오 소바쥬를 확인하세요

영원한 남성다움, 시간을 초월한 우아함과 멋을 지닌 클래식한 남성 향수.

인스퍼레이션

1966년: 에드몬드 루드니쯔카가 활동적인 젊은 세대들을 위한 테일러 메이드 향수로 조향계를 흔들어 놓았다면, 디올의 역사에서 빠질 수 없는 또 한 명의 아티스트, 르네 그뤼오는 오 소바쥬 맨의 스타일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뤼오는 대담한 라인에 재치를 더하여, 혼자만의 시간에는 자신의 뜻대로 하는 모습도 보여주는 감각적이고 고급스러운 남자를 그려냅니다. 오 소바쥬 광고 첫 장면에서부터 전체적인 분위기를 잡아주는 개성 있는 캐릭터입니다.

진정한 영웅, 르네 그뤼오는 간결함, 우아함, 당당함이 모두 살아있는 광고를 통해 전설을 만들어 냅니다.

오 소바쥬 BY 프랑소와 드마시

디올 향수 크리에이터인 프랑소와 드마시가 들려주는 세련되고 뛰어난 신선함을 지닌 시간을 초월한 엘레강스

디자인

피에르 까르낭이 1966년 디자인한 병은 그 후 바뀌지 않았는 데 이것은 향수계에서 찾아보기 힘든 일입니다.
플라스크에서 영감을 얻은 이 병은 남성 의상의 영원한 동반자이며 시간을 초월한 럭셔리 제품입니다.
명품 향수로서 뚜껑은 무슈 디올이 사용하던 골무를 닮았고, 유리는 장식 사이에서 빛을 환하게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