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깔레를 느껴보세요

여행으로의 초대장과 같은 상쾌하고 가벼운 느낌의 향수.

인스퍼레이션

크리스챤 디올은 캐쥬얼하면서도 세련된 삶을 잘 보여주는 요트에 매료되었습니다. 여기서 영감을 얻어 크리스챤 디올은 단순하지만 완벽한 여행용 컬렉션을 디자인했습니다.
이 경쾌하고 밝은 느낌의 향수는 에스깔레 여행의 목적지에서만 생산되는 특별한 원료와 자연으로부터 만들어졌습니다.
에스깔레는 시간이 정지된 듯한 순간에 유쾌한 기분을 선사합니다...
정말 굉장한 휴가가 되겠죠!

"여러 지역을 여행할 때는 많은 공간을 차지하지 않고 잘 구겨지지 않는 옷이 필요합니다." 크리스챤 디올

향수

디올의 조향사, 프랑소와 드마시는 여성적인 터치를 가미하여 시간을 초월한 신선함을 지닌 클래식한 향수를 해석해보기로 했습니다.
에스깔레 향수는 에스깔레를 구상할 때 염두에 두었던 국가나 지역에서만 조달할 수 있는 특별한 성분들을 사용해 개발했습니다. 이 성분들은 향수의 시트러스한 느낌을 강조하면서도 여기에 새로운 이미지를 불어넣습니다.

디올의 꾸뛰르 크루즈 컬렉션처럼, 에스깔레만을 위한 특별한 성분, 그리고 순수함과 단순함을 강조한 디자인이 에스깔레의 매력을 부각시킵니다.
향수와 휴가... 여행을 위한 초대장입니다.

디자인

경쾌한 이미지의 에스깔레 향수를 담은 투명하고 빛나는 보틀, 디올 하우스를 상징하는 격자 무늬의 까나쥬 패턴으로 장식했습니다.
등 나무 가구에서 영감을 얻은 까나쥬 패턴은 디올을 대표하는 이미지로, 역사가 담긴 골동품에 매료되었던 크리스챤 디올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18세기를 사랑했던 크리스챤 디올은 오뛰 꾸뛰르 고객을 위해 몽테뉴 거리의 디올 하우스 리셉션 룸에 놓을 나폴레옹 3세 시대의 금장 의자를 몇 개 구입했습니다. 연한 등나무가 격자 무늬로 짜인 이 의자는 곧 디올 꾸뛰르 하우스를 대표하는 이미지가 되었습니다.
크리스챤 디올은 까나쥬 패턴으로 알려진 디올의 등나무 가구 패턴을 컬렉션에서 반복적으로 사용했습니다.
영원한 생명력을 가진 까나쥬 패턴은 디올 컬렉션과 에스깔레 컬렉션의 우아함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디올 하우스에서 향수를 창조할 때, 여행은 단순한 기억의 환기 이상의 것이 됩니다... 향수의 원료를 발굴하고 개발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문화를 발견하게 되고, 최고 품질의 특별한 원료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저희를 도와주는 토착민 생산자들과 지속적이고 특별한 관계를 구축하는 이상적인 순간이 됩니다." 프랑소와 드마시

레 에스깔레 by 프랑소와 드마시

타협하지 않는 품질과 최상의 원료…
이것이 에스깔레의 궁극적인 지향점입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디올의 조향사, 프랑소와 드마시는 에스깔레 향수를 개발하기 위한 성분 발굴 작업에 착수하며, 에스깔레의 이미지를 구상할 때 떠올렸던 지역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여행은 창조작업의 핵심이며, 일에 대한 몰입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