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션의 중심

1947년 미스 디올의 탄생 이후, 디올은 세계 최고의 조향사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디올의 퍼퓨머 크리에이터인 프랑소와 드마쉬와 아름답고 변함없는 디올의 시그니쳐 향수를 선보입니다.

디올의 퍼퓨머 크리에이터, 프랑소와 드마쉬

2006년부터 디올의 퍼퓨머 크리에이터로 널리 알려진 프랑소와 드마쉬는 디올 향수의 전문성과 창의성을 이끌어오고 있습니다. 퍼퓨머리의 중심인 그라스 지방에서 유년 시절을 보낸 프랑소와 드마쉬는 이 곳에서 향수 원료와 제조 기법을 배웠습니다. 꽃의 본고장에서 자란 그는 훌륭한 향수의 기반이 되는 좋은 원료에 대해 애착을 갖게 되었습니다. 향수에 대한 디올의 전문성을 보증하는 프랑소와 드마쉬는 여러 공급자와의 특별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고급스러운 원료들은 그가 만들어내는 창조물의 핵심이 됩니다. 예술을 사랑하는 섬세한 프랑소와 드마쉬는, 열정과 창의력으로 크리스챤 디올의 명성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내 역할은 이 모든 훌륭한 원료들을 더욱 더 빛나게 하는 것입니다. 변함없는 최고의 품질을 선사하는 디올만의 시그니쳐입니다." 프랑소와 드마쉬

디올 향수와 조향사

크리스챤 디올은 그의 정신이 깃든 특별한 향수를 만들기 위해 당대 최고의 조향사들과 함께 작업했습니다. 1947년 폴 바쉐와의 작업을 통해 디올의 첫 향수인 미스 디올을 탄생시켰으며 1960년대 초, 디올링을 만들어 낸 장본인이기도 합니다.

크리스챤 디올은 그의 친구인 에드몬드 로니츠카에게 디오렐라, 디오리시모와 같은 그의 초기 향수들의 제조를 부탁했습니다. 1966년 로니츠카는 이미 전설로 자리한 오 소바쥬를 탄생시켰습니다. 20세기 최고의 조향사 중 한 명인 에드몬드 로니츠카의 뛰어난 직관을 예견한 크리스챤 디올은 그를 디올의 가장 뛰어난 조향사로 성장시켰습니다.

디올의 크리에이티브한 연구실

디올 연구실에서는 향수에 쓰이는 2,500 가지가 넘는 원료들의 전반적인 조합을 담당합니다. 파리에 자리한 장인정신과 전문성이 깃든 이 곳에서 뛰어난 향수들이 탄생되고 있습니다. 프랑소와 드마쉬는 전 세계 최고의 장인들을 통해 엄선된 훌륭한 원료들로 가장 아름다운 향의 조합을 선사합니다.

고귀한 프리베 컬렉션

크리스챤 디올 프리베 콜렉션은 디올의 설립자이자 디자이너인 크리스챤 디올의 특별한 헤리티지를 담아냅니다. 오늘날, 프리베 콜렉션에는 디올의 퍼퓨머 크리에이터인 드마쉬의 전문성과 노하우가 고스란히 깃들어 있습니다. 프랑소와 드마쉬는 그의 창조 정신에 디올의 훌륭한 헤리티지를 담아 아름답고도 정교한 향수를 탄생시킵니다. 엄선된 고급 원료들을 바탕으로 전통 방식 그대로의 수작업을 통한 최고의 향수를 선사합니다.

“귀한 원료들, 대담한 향의 조합, 한계를 뛰어넘는 창의력… 이번 컬렉션은 진정한 럭셔리에만 허락된 자유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퍼퓨머를 위한 기분좋은 작업입니다.” 프랑소와 드마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