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의 메이크업 아티스트이자 포토그래퍼 그리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약하고 있는 티엔의 다재다능하고도 놀라운 커리어에 대한 스토리가 담겨있습니다.

티엔과 컬러, 인터뷰
디올 메이크업 창조에 있어 당신의 역할의 중요성은 무엇인가요?
"두 눈을 뜨고 꿈을 꿀수있게 해주는 놀라운 책임감을 가지게 됩니다. 단지 꿈만 꾸는 밤은 너무나 짧습니다…"
디올 메이크업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메이크업 룩과 제품은 어떻게 창조되나요?
"실험실에서 최고의 피그먼트를 선택하여 새로운 텍스쳐를 창조합니다. 이 작업은 프랑스 리옹산 실크천을 구하는 것처럼 마법과 같은 일입니다. 마치 실크를 다루듯이 저희는 최고의 제품을 위해 가장 빛나는 아름다운 컬러, 깃털처럼 가벼운 퀄리티 그리고 최상의 피그먼트를 찾습니다. 창조작업을 위해서 디올의 정신을 표현하는 저와 같은 사람들, 그리고 디올을 사랑하는 사람들로 구성된 팀과 함께 일합니다. 디올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러분의 룩에 변화를 주고싶다면 약간의 컬러를 사용해 보세요."
아이디어와 테마는 어디서 얻습니까?
"인생, 패션, 영화, 음악, 전시회, 책 등에서 영감을 얻습니다."
티엔이 생각하는 디올의 컬러는 무엇인가요?
"블랙, 퍼플 그리고 레드."
디올을 상징하는 사진 3가지는?
디올 스벨트(1995년)의 첫 비쥬얼.. 완벽했죠. 그리고 디오리픽(1997년), 모니카 벨루치와 함께 했던 이쁘노틱 쁘아종(2008)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