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더 우드

크리스찬 디올은 전세계를 돌며 현존 하고 있는 가장 아름다운 페브릭을 찾아 나섰습니다. 디자이너로서의 이런 모습은 최고의 향수 원료를 선택하는 조향사의 모습에도 나타납니다. 그 중 하나가 인도네시아산 오드 우드입니다. 힘있고, 생동감 넘치며, 깊은 느낌의 오드 우드는 불에 그을릴 경우 나오는 레더(가죽)향으로 특히 인정받고 있는 흔치 않은 향입니다. 이 독특한 우드를 이용하여, 프랑소와 드마시는 강렬한 남성성을 표현하는 향수를 만듭니다. 레더 노트가 가이악 우드, 시더, 샌달우드 노트와 함께 섞이면서 강한 느낌을 연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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