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올 가든에서 찾아낸 식물 성분
지난 20년간 민속식물학 분야를 개척해 온 디올은 뛰어난 효과를 지닌 희귀 식물 성분을 세계 각지에 위치한 디올 가든에서 수집하고 있습니다. 디올은 우즈베키스탄의 수르칸-다르야 가든, 마다가스카르의 모로보야와 라마판 가든, 프랑스의 브리타니, 라 드롬, 앙쥬 그리고 보르도 지방의 이켐 가든 등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디올 이노베이션 센터는 디올의 노하우를 이용해 각각의 식물에서 아름다운 피부를 위한 순수한 성분을 추출합니다. 디올의 민속식물학 전문가는 피부의 젊음을 유지하는데 뛰어난 효과를 지닌 식물성 원료를 미래의 화장품 성분으로 사용하기 위해 식물의 생물학적 다양성을 연구합니다.
디올 가든의 성분 발굴은 세 단계를 거쳐 진행됩니다. 먼저, 꼼꼼한 선별과정을 통해 식물을 선택합니다. 그 다음, 그 식물에서 가장 뛰어난 효과를 내는 성분을 찾아냅니다. 마지막으로, 제조법을 꼼꼼하게 기록하여 선별한 추출물을 완벽하게 재현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