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가을-겨울 컬렉션

2014
가을-겨울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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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상징

Dior Homme의 아티스틱 디렉터, 크리스 반 아쉐는 컬렉션에 대해
″이번 시즌에서는 디올이라는 브랜드보다 옴므, 즉 남성, 개인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컬렉션은 디올 옴므가 아닌 옴므 디올에 관한 패션쇼입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컬렉션에서 느낄 수 있는 강렬함은 세빌 로(Savile Row)의 포멀리즘과 무슈 디올 아카이브의 조화, 즉 디올의 전통적인 수트 스타일과 현대적인 브리티시 스타일의 접목에서 탄생하였습니다. 여성적인(꾸뛰르 자수) 동시에 남성적인(패브릭) 무슈 디올의 아카이브와 그의 패션 세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번 컬렉션은 뮤게, 별, 하트, 코인과 같이 디올 하우스를 대표하는 행운의 상징들이 자수, 프린팅, 니트를 통해 표현되었으며, 남성 주얼리, 넥타이 핀, 브로치로도 제작되어 기존의 관습을 탈피한 독특한 창의성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룩을 선보입니다.

또한 넥타이에 사용되었던 물방울 무늬를 백 혹은 슈즈의 전체 실루엣에 수놓으며 상투적이지 않은 포멀함을 창조하였습니다. 디올 오뜨 꾸뛰르 아카이브의 추상적인 장미 자수를 무슈 디올의 아이코닉 룩인 테니스 스트라이프 수트에 수놓거나, 오버사이즈 테니스 스트라이프 코트의 모티프로 사용하여 진, 바스켓 슈즈와 함께 매치하였습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모티프의 현대적인 재해석이 이번 컬렉션의 핵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남성복이 전통적인 테일러의 예술 작품인 동시에 실용성을 겸비한 밀리터리 룩에서 파생된 것처럼, 진, 파카, 재퍼니즈 나일론 소재의 에비에이터 블루종과 클래식 울 코트를 함께 연출함으로써 모던하고도 클래식한 조화를 이루어냈습니다. ″이번 컬렉션에서 저는 디올의 패션을 통해 한 남성이 어떻게 유니크해 질 수 있는지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디올의 클래식하고도 현대적인 럭셔리함입니다.″라고 디올 옴므의 아티스틱 디렉터, 크리스 반 아쉐는 덧붙입니다.

백스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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