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or for ever

— 저자 Catherine Örmen — 출판사 Larousse — 책소개 1947년의 뉴 룩(New Look)부터 라프 시몬의 최근 컬렉션까지 시대를 초월한 디올 하우스의 탁월한 스타일을 선보이는 작품집입니다. 크리스챤 디올이 손수 그린 스케치와 보틀 디자인, 컬렉션 카탈로그, 패션쇼 초대권 등 300여 점의 일러스트레이션과 특별한 카피본을 통해 프랑스 오뜨 꾸뛰르의 보석 같은 존재인 디올 하우스의 역사를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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