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or joaillerie

— 저자 Michèle Heuzé — 출판사 Rizzoli — 책소개 Dior Joaillerie는 아티스트 디렉터 빅투아르 드 카스텔란이 창조한 놀라운 작품을 소개합니다. 팝문화와 식물 모티브, 의상의 디테일을 한 데 모으고 거기서 영감을 찾아 제작한 빅투아르 드 카스텔란의 작품에는 유머러스한 감성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풀린 리본을 떠오르게 하는 다이아몬드 리본 장식, 래커로 된 무당벌레, 꽃처럼 활짝 핀 반지, 다양한 컬러의 오팔과 사파이어로 다시 태어난 해양 생물들, 루비와 사파이어, 에메랄드 옷을 입은 뱀, 도마뱀 그리고 개구리, 다이아몬드 왕관을 쓴 해골, 가장 아름다운 무도회 드레스를 입은 장미...
방돔 광장의 주얼리 장인에게 헌정하는 이 첫 책을 통해 디올 주얼리의 컬렉션, 미학, 노하우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보석 역사가 미쉘 외제(Michèle Heuzé)의 박식하고 시적인 텍스트가 프랑스식 세련미와 럭셔리의 세계로 독자를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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