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s en dior

— 저자 Serge Toubiana, Florence Müller et Jérôme Hanover — 출판사 Rizzoli — 책소개 디자이너 크리스챤 디올의 성공은 1947년 이후 영화계까지 이어졌습니다. 세기의 유명한 감독들이 그에게 러브콜을 보냈고 디올은 당대 최고의 스타들과 진지하고 깊은 우정을 맺었습니다. 그 중에는 마를렌 디트리히(Marlène Dietrich)도 있습니다. 마를렌 디트리히는 나중에 영화 ‘무대 공포증(1950년)'의 출연 조건으로"디올이 아니면 디트리히도 안 합니다!" 라며 디올의 옷만을 고집하고 히치콕 감독을 압박하기도 했습니다.
소피아 로렌, 엘리자베스 테일러, 이자벨 아자니, 클로우디아 카디날, 진 세버그, 로렌 허튼, 페넬로페 크루즈... 디올과 디올의 후계자들은 일상에서 뿐만 아니라 영화 속에서도, 유명 갈라쇼나 축제의 레드 카펫에서도 스타들의 의상을 책임졌습니다.
디올 하우스와 영화계 거장들의 만남은 광고 캠페인에서도 계속됩니다. 데이빗 린치나 왕가위 혹은 쟝 자크 아노와 같은 유명 감독과의 작업에서 샤를리즈 테론, 나탈리 포트만, 마리옹 코티아르와 같은 여배우들은 디올을 위해 기꺼이 그들의 얼굴을 빌려주고 재능을 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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