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투 더 더스트(In to the dust)

량 위안웨이(Liang Yuanwei)

쟈도르 미스 디올(J’adore Miss Dior)

조안나 바스콘셀루스(Joana Vasconcelos)

아보레센스(Arborescence)

카롤 벤자켄(Carole Benzaken)

1947년. 크리스챤 디올은 우아함의 코드를 변화시키고 "뉴 룩( (New Look)"이라 불린 새로운 실루엣을 보여줍니다. "사랑의 향기를 담은 향수를 만들어 주세요." 그는 이러한 열망에서 시작하여 첫 번째 컬렉션에서 선보일 작품들의 대미를 장식할 향수를 고안합니다. 하우스의 모든 코드를 새긴 향수, 바로 미스 디올입니다.

오늘날 Miss Dior 전시회는 선구자였던 크리스챤 디올에 영감을 받은 향수의 시간을 초월한 영원함과 모던함에 주목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아티스트들의 영원한 동반자인 디올과 예술간의 대화를 이끌고, 16명의 여성 현대 예술 아티스트들에게 향수의 상징적 코드를 재해석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아티스트들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디자이너 중 한 명에게 찬사를 바칠 뿐만 아니라, 역사 속에 길이 남은 향수의 새로운 도전 정신에도 헌사를 바칩니다.

팬-팬(Fan-Fan)

리우 리지에(Liu Lijie)

셀라(Cella)

이 불(Lee Bul)

룸 오브 원스 온(Room of one's own)

니카 주판치(Nika Zupanc)

인터뷰

카롤 벤자켄(Carole Benzaken)

이 불(Lee Bul)

시린 네샤트(Shirin Neshat)

조안나 바스콘셀루스(Joana Vasconcelos)

니카 주판치(Nika Zupa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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