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2014 봄-여름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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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러(TRAVELLER), 트랜스포머(TRANSFORMER),
트랜스포터(TRANSPORTER)

기존의 스타일을 탈피하려는 디올의 시도: 현실과 상상의 세계가 컬러, 코드, 그리고 의상의 컨셉과 조화를 이루어 표현됩니다. 이번 시즌에는 상상과 현실과의 조화를 기념하는 행사를 통해 디올 패션의 본질을 바꾸려는 실험 정신이 돋보입니다. 여기, 크리스챤 디올의 아트 디렉터 라프 시몬(Raf Simons)은 과거와 미래를 조합합니다. S/S 시즌의 새로운 아키텍처를 바탕으로 플라워 우먼(flower women)이라는 새로운 부류를 형성하면서 말입니다. “이번 시즌에서는 특별한 여성들의 느낌을 나타내고 싶었습니다. 이들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부류로, 세련되면서도 동시에 야성적인 느낌을 갖죠.” 라고 라프 시몬은 말합니다. “나는 사람들이 이 여성들이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를 확실히 알 수 없으며, 마치 그녀들이 변화와 가능성의 새로운 세상에 존재하는 듯한 그런 느낌을 가지길 바랐습니다.”

시몬은 이 여성들과 그들의 의상이 “트래블러(Traveller)”, “트랜스포머(Transformer)”, 그리고 “트랜스포터(Transporter)”의 세 가지 카테고리에 속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여기에서 “트래블러”는 탐험을 의미하며, 배지와 휘장으로 표현됩니다. “트랜스포머”는 항상 변화를 주도하며 미래를 향해 전진해 온 디올의 현재 컨셉을 상징합니다. 이것은 컬렉션에 나타난 퍼프볼 드레스, 플리츠 드레스, 랜턴 드레스와 같은 스타일에서 발견할 수 있으며, 이번 시즌에 선보일 디올의 아카이브 모델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트랜스포터”는 가장 초월적인 카테고리입니다. 자신만의 고유한 스토리로 디올의 서술을 차단하며 텍스트 드레스에서 그 특징을 보여줍니다. 이 세 카테고리는 서로 조화를 이루어 “트랜스 디올”이라는 시몬의 새로운 이야기를 창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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