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ORMAG

27 2월
VIP

디올을 착용한 오스카 시상식의 스타들

어제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디올 하우스의 의상을 입은 스타들이 레드카펫을 환하게 밝혀주었습니다. 쟈도르(J’adore)의 뮤즈인 배우, 샤를리즈 테론(Charlize Theron)과 펠리시티 존스(Felicity Jones)는 디올 오뜨 꾸뛰르 의상을 착용한 자태를 선보였으며 커스틴 던스트(Kirsten Dunst)는 디올 드레스를, 비고 모텐슨(Viggo Mortensen), 루카스 헤지스(Lucas Hedges), 배리 젠킨스(Barry Jenkins)와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Gael Garcia Bernal)은 Dior Homme 스모킹을 입고 뜻깊은 자리에 함께했습니다.

27 2월
VIP

디올을 착용한 세자르 시상식의 스타들

지난 금요일 파리에서 열린 제42회 세자르 시상식장에 이자벨 위페르(Isabelle Huppert)와 폴라 비어(Paula Beer)는 디올 오뜨 꾸뛰르 의상을 입고 등장했습니다. 또한 울라야 아맘라(Oulaya Amamra), 알리스 이사즈(Alice Isaaz), 나타샤 앤드류(Natasha Andrews)가 디올 드레스와 함께 아름다운 자태를 선보였으며, 로드 파라도(Rod Paradot)와 피에르 니네(Pierre Niney), 장-폴 벨몽도(Jean-Paul Belmondo), 로랑 라피트(Laurent Lafitte), 니콜라스 뒤보셸(Nicolas Duvauchelle), 프랑수아 클루제(François Cluzet), 조나스 블로켓(Jonas Bloquet)과 니엘스 슈나이더(Niels Schneider)가 Dior Homme 의상을 착용하고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26 2월
유산

영화 속의 디올, 23/70

디올 하우스의 1961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에서 공개했던 마르크 보앙의 ‘Soirée à Rio’ 드레스. 

©

Laziz Hamani

26 2월
유산

영화 속의 디올, 22/70

1961년, ‘Soirée à Rio’ 드레스를 착용하고 영화 ‘버터필드 8(Butterfield 8)’로 아카데미 여우 주연상을 거머쥔 엘리자베스 테일러(Elizabeth Taylor).

©

mptvimages.com

26 2월
유산

영화 속의 디올, 21/70

1961년 엘리자베스 테일러(Elizabeth Taylor)는 디올 하우스의 의상을 착용하고 영화, ‘버터필드 8(BUtterfield 8)’로 아카데미 여우 주연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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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lph Crane/The LIFE Picture Collection/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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