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ORMAG

30 7월
이벤트

김혜련의 Esprit Dior

이번 여름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펼쳐지는 Esprit Dior 전시회를 맞이하여 디올 하우스는 아티스트 김혜련을 초대했습니다. 크리스챤 디올의 열정을 담아내는 장미를 주제로 12 점의 페인팅을 소개하며 그녀만의 비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김혜련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그녀의 작업 과정과 영감의 원천을 살펴보세요. 

29 7월
크리에이터

라프 시몬스의 기스바흐:

퓌니퀼레르 열차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이 퓌니퀼레르 열차는 로맨틱한 매력을 여전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산악 열차에 오르면 우리는 숲을 지나 다리를 건너 기스바흐 폭포를 가로지릅니다. 눈을 활짝 떠보세요. 기스바흐에 둥지를 튼 수많은 종류의 새들과 여름을 밝혀주는 찬란한 컬러로 만발한 오키드 꽃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 Jonas Marguet
  • © Jonas Marguet
  • © Jonas Marguet
  • © Jonas Marguet
  • © Jonas Marguet
  • © Jonas Marguet
  • © Jonas Marguet
  • © Jonas Marguet
28 7월
크리에이터

라프 시몬스의 기스바흐:

폭포

스위스의 기스바흐(Giessbach)에서는 급락하는 거대한 폭포수가 은빛 거품 속에서 바위에 부딪치고 있습니다. “정말로 특별한 광경이죠. 환상적인 동화에 빠진 것처럼 이곳에서는 모든 것이 아름답습니다.” 문필가 괴테와 작곡자 멘델스존이 이미 매료되었던 이 특별한 장소에 대해 라프 시몬스가 이야기합니다.

  • © Jonas Marguet
  • © Jonas Marguet
  • © Jonas Marguet
  • © Jonas Marguet
  • © Jonas Marguet
28 7월
크리에이터

라프 시몬스의 기스바흐:

그랜드 호텔

 

상류 사회의 전통적인 휴양지로 유명하며 19세기 말의 예술을 대변하는 기스바흐 그랜드 호텔(Grandhotel Giessbach)에서는 브리엔츠 호수(Lac de Brienz)의 찬란한 경치를 감상할 수 있으며 크리스챤 디올에게 끊임없이 영감을 주었던 벨 에포크(Belle Epoque) 스타일의 데코를 그대로 보존한 곳이기도 합니다. “어떤 면에서 저에게 이곳은 너무나도 디올적인 공간입니다.” 디올 하우스의 여성 라인 아티스틱 디렉터가 나지막이 속삭입니다. 

  • © Jonas Marguet
  • © Jonas Marguet
  • © Jonas Marguet
  • © Jonas Marguet
  • © Jonas Marguet
  • © Jonas Marguet
  • © Jonas Marguet
  • © Jonas Marguet
  • © Jonas Marguet
27 7월
새로운 소식

색채감이 돋보이는 전망

라프 시몬스의 디올 하우스 2015-2016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패션쇼에서 소개되었던 DiorAbstract 선글라스에 담긴 그래픽적인 라인과 야성적인 미학을 발견해보세요.

애니멀 프린팅과 투명한 별갑... 라프 시몬스가 창조한 2015-2016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컬렉션의 우아하며 원초적 실루엣을 완성시키는 DiorAbstract 선글라스는 대조적인 컬러의 유희 속에서 메탈 장식의 아세테이트는 남성적이면서도 부드러운 여성미에서 영감을 받아 대담한 볼륨감과 건축적 곡선미와 함께 자연스럽게 매치됩니다. 미러 렌즈는 에메랄드 그린에서 블루 스카이까지 다양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컬러로 제작되어 색채감이 돋보이는 전망을 선사합니다. 시간을 초월한 디자인과 구성감 있는 모티브의 DiorAbstract 선글라스와 함께 시선은 어느새 미래를 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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