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신 상쾌함 | DIORMAG

20 6월
새로운 소식

여름 향수

상쾌하고 톡 쏘는 향기를 발산하는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Miss Dior Blooming Bouquet), 쁘와종 걸 오 드 뚜왈렛(Poison Girl Eau de Toilette), 디올 옴므 콜로뉴(Dior Homme Cologne)는 필수적인 여름 퍼퓸입니다.​

여름의 자취가 깃든 세 종류의 향수에 캘리포니아의 감각과 내음이 농축되었습니다. 디올 하우스의 전속 퍼퓨머-크리에이터, 프랑소와 드마쉬(François Demachy)는 전설적인 미스 디올(Miss Dior)에 꽃향기를 조합하여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Miss Dior Blooming Bouquet)를 공개했습니다. 1947년 발표했던 오리지널 퍼퓸이 이제는 다마스커스 장미 에센스, 작약류 노트의 하모니와 조화를 이루어 톡 쏘는 듯한 시칠리아 만다린의 싱그러운 향으로 더욱 생생함을 발산합니다. 또한, 이번 여름에는 쁘와종 걸 오 드 뚜왈렛(Poison Girl Eau de Toilette)과 함께 매혹적인 향기가 펼쳐집니다. 얼린 오렌지 듀엣 향이 뜨겁고 차가움을 불러일으키는 관능미 넘치는 꽃향과 조합되어 대비 효과를 불러일으킵니다. 마지막으로, 남성을 위한 디올 옴므 콜로뉴(Dior Homme Cologne) 오 드 뚜왈렛은 심플한 셔츠 코튼 셔츠에 상쾌함을 불어넣습니다. 유명한 콜로뉴 어코드에서 영감을 받아 칼라브리아산 베르가못과 자몽꽃 노트, 화이트 머스크 향의 결합으로 탄생한 퍼퓸입니다.

19 6월
새로운 소식

백 투 캘리포니아(Back to California)

성큼 다가온 여름을 준비하여 디올 하우스의 향수, 메이크업, 스킨케어가 감미로운 일상, 싱그러운 색채로 어우러진 캘리포니아의 눈부신 풍경 속 여정으로 초대합니다. 1947년 이래로 디올 하우스와 깊은 인연을 맺어왔던 이 지역은 크리스챤 디올이 첫 번째 패션쇼를 마친 다음 몇 달 동안 머물렀던 곳이기도 합니다. 

15 6월
새로운 소식

눈부신 상쾌함

찬란하고 프레쉬한 오 소바쥬 퍼퓸(Eau Sauvage Parfum)이 과일 노트, 용연향, 스파이시한 향기와 새롭게 조합된 모습을 드러냅니다. 디올 하우스 향수 제작을 목적으로 특별히 설계한 그라스 영지의 퐁텐 파퓌메에서 탄생한 이 향수는 고유한 특성을 간직하면서도 하우스의 전속 퍼퓨머-크리에이터인 프랑소와 드마쉬(François Demachy)가 새롭게 불어 넣은 상큼한 향을 새롭게 펼쳐 보입니다.

“오 소바쥬 퍼퓸(Eau Sauvage Parfum)에 기쁨을 담았습니다. 더욱 부드럽고 원래의 시그니처에 더욱더 가까워진 이 버전으로 원료의 특성을 강조하고 싶었습니다. 구성 요소의 강렬함이 돋보이고, 동시에 이 재료의 향이 더욱 뜨겁고 뚜렷하게 드러나죠.”라고 프랑소와 드마쉬는 설명합니다. 전설적인 향수에서 영감을 받은 디올 하우스의 전속 퍼퓨머-크리에이터가 이번에는 태양의 자취가 깃든 상쾌함을 고이 간직하면서 달콤한 우디 노트로 풍성한 향을 펼칠 수 있도록 재해석했습니다. 먼저, 코끝을 사로잡는 상쾌한 산 카를로 베르가못, 부드러운 시트런 노트의 만남으로 탄생한 아로마가 생생한 내음을 불러일으킵니다. 칼라브리아의 레지오에서 오 소바쥬(Eau Sauvage)를 위해 특별히 재배된 베르가못과 과일, 쌉싸래한 노트를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야생화 노트가 강조된 라벤더 원액의 꽃향기가 부드럽게 자리 잡습니다. 이 부케향은 1966년, 첫 오 소바쥬(Eau Sauvage)에서 선보였던 미립자이며 전설적인 향수로 기억될 수 있도록 기여했던 헤디온의 도움을 받아 펼쳐지게 됩니다. 이후, 우디 노트가 악센트를 가하며 베티베르풀 중심 향을 세련되게 재해석한 향취가 밀려오고, 톡 쏘는 듯한 오리엔탈 특유의 열기로 가득한 잔향이 그윽하게 발산됩니다. 시나몬, 바디안 듀엣의 감미로운 향이 더해져 랍다늄 노트가 매혹적인 자취를 풍기는 가운데 필리핀산 엘레미의 따스하고 강렬한 향기가 널리 퍼집니다.

 

14 6월
새로운 소식

자취

로베르 앙리코(Robert Enrico) 감독의 ‘대모험(Les Aventuriers)’에서 상쾌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뜨겁게 그을린 모습을 보여주었던 알랭 들롱(Alain Delon)이 태양빛으로 가득한 향수에 최초로 프레쉬한 향을 담아 생생한 자취를 선보이는 새로운 오 소바쥬 퍼퓸(Eau Sauvage Parfum)의 모든 강렬함과 격렬한 관능미를 그려냅니다.

14 6월
새로운 소식

오 소바쥬 퍼퓸

아이코닉한 디올 향수가 새로운 모습을 공개합니다. 찬란한 태양빛으로 어우러졌던 향이 이번에는 디올 전속 퍼퓨머-크리에이터, 프랑소와 드마쉬(François Demachy)의 재구성으로 상큼한 과일향과 처음으로 조합되었습니다. 시대를 초월한 남성미를 대표하는 배우, 알랭 들롱(Alain Delon)의 자태로 오 소바쥬 퍼퓸(Eau Sauvage Parfum)을 선보입니다.

디올 하우스의 첫 남성 향수, 오 소바쥬(Eau Sauvage)는 그라스 지역, 시골 마을의 햇살 속에서 탄생했습니다. 프랑소와 드마쉬는 태양빛을 가득히 머금은 원래의 향에 생생한 활력을 주어 격렬하면서도 사랑스럽고 프레쉬한 자취가 풍기는 매력적인 향으로 새롭게 해석했습니다. 격정적이고 우아하며, 놀라운 야성미를 지닌 배우, 알랭 들롱에 맞춰 특별히 구성한 이 향수의 흔적을 로베르 앙리코(Robert Enrico)의 영화, ‘대모험(Les Aventuriers)’의 몇 장면을 간추려 구상한 광고 캠페인에 담았습니다.

13 6월
새로운 소식

Into the night

데이비드 심스(David Sims)가 연출한 2017-2018 겨울 Dior Homme 광고 캠페인 영상, #Intothenight을 만나보세요.

13 6월
새로운 소식

2017-2018 겨울 Dior Homme 광고 캠페인

Dior Homme 수장에 오른 지 10주년을 맞이하여 크리스 반 아쉐(Kris Van Assche)가 2017-2018 겨울 컬렉션 연출을 위해 영국 포토그래퍼, 데이비드 심스(David Sims)에게 도움을 청했습니다.

이번 시즌에 소개하는 2부작 광고 캠페인은 디올 하우스의 정신에 근본적으로 공존하는 디올 남성의 다양한 모습, 창조적 개성을 부각할 수 있도록 패션, 음악, 영화계에서 재능을 펼쳐 보이는 새로운 인물들을 통해 대조적 효과를 그려냅니다. 미국 배우, 루카스 헤지스(Lucas Hedges)와 디페쉬 모드(Depeche Mode) 그룹의 리더인 데이브 가안(Dave Gahan)이 프랑스인 모델, 딜런 로크(Dylan Roques), 벨기에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얼굴, 크리스토프 T. 킨트(Christophe T Kint)와 만나 서로 다른 세계와 세대가 교차하면서 전통에서 출발하여 더욱 현대적인 스타일로 치닫는 Dior Homme의 궤도를 따라 형식적 발전을 보여줍니다.

이 광고 캠페인 중 하나는 2017-2018 겨울 패션쇼를 위해 구상했던 HARDIOR 스카치 라인들이 그래픽적인 배경을 펼쳐 보이고 테니스 스트라이프, 해체된 실루엣 사이에서 메탈 디테일, 고무 밑창 스니커즈와 조화를 이루며 이번 시즌의 테일러링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시리즈의 이미지들은 옛 부르주아 요소들을 순수한 젊음의 에너지와 결합해 빛과 어둠의 적절한 유희 속에서 데이비드 심스의 비주얼한 시그니처와 어우러진 앙상블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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