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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6월
새로운 소식

2017-2018 가을-겨울 광고 캠페인

블루 뉘앙스로 완전히 뒤덮인 이 컬렉션을 포착할 수 있도록 아티스틱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Maria Grazia Chiuri)는 프랑스인 포토그래퍼, 브리지트 라콩브(Brigitte Lacombe)에게 또다시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단호한 눈빛으로 가만히 팔짱을 끼거나 포켓에 손을 넣은 아홉 명의 모델은 2017-2018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패션쇼 이후에도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전혀 잃지 않았습니다. 그녀들 중에는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자신의 첫 번째 디올 컬렉션 공개를 위해 선택했던 루스 벨(Ruth Bell), 핑크빛 머릿결이 인상적인 페르난다 리(Fernanda Ly), 또는 아티스틱 디렉터가 부각하기 좋아하는 관점인 페미니스트, 아드보아 아보아(Adwoa Aboah)의 자태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들은 브리지트 라콩브의 카메라 앞에서 확실한 스타일의 걸 그룹을 구성해내며, 개개인의 독특한 개성을 발산함과 동시에 모두 하나가 되어 과감한 디올 우먼을 그려냅니다. 결속적이면서도 다원적인 그녀들은 데님 워크웨어(workwear) 정신과 고귀한 로열 블루 벨벳 사이에서 상징, 함축적 의미가 풍부한 블루의 대조적인 유희를 펼쳐 보이며 파란빛으로 어우러진 이 작품들을 이상적으로 구현하고 있습니다.

26 6월
패션쇼

프랑소와 바르 인터뷰

2018 여름 Dior Homme 컬렉션을 위해 크리스 반 아쉐(Kris Van Assche)는 Dior Homme의 미학적 관점에 화답하는 프랑스 아티스트, 프랑소와 바르(François Bard)와 협업했습니다. 후드 실루엣, 검은 배경으로 어우러진 오키드 꽃 그림은 프린팅되었거나 몇몇 백, 셔츠, 재킷에 자수 장식으로 옮겨졌습니다. 단독 인터뷰를 만나보세요.

26 6월
패션쇼

크리스 반 아쉐 인터뷰

단독 인터뷰를 통해 2018 여름 컬렉션 영감을 설명하는 Dior Homme 아티스틱 디렉터를 만나보세요. 콜라보레이션 아티스트인 프랑소와 바르(François Bard)와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25 6월
패션쇼

타임랩스

25 6월
VIP

VIP

어제 파리 그랑 팔레(Grand Palais)의 살롱 도뇌르(Salon d'Honneur)에서 열린 크리스 반 아쉐(Kris Van Assche)의 2018 여름 Dior Homme 컬렉션 패션쇼에는 이번에도 역시, 피에르 니네(Pierre Niney)와 레미 말렉(Rami Malek), 로드 파라도(Rod Paradot), 케이트 마라(Kate Mara)와 라리 클락(Larry Clark), 제이미 벨(Jamie Bell), 아르노 르메르(Arnaud Lemaire), 사라 문(Sarah Moon), 잭 피어슨(Jack Pierson)을 비롯한 여러 스타들이 디올 의상을 입고 참석했습니다.

  • Pierre Niney

  • Rami Malek

  • Rod Paradot

  • Jamie Bell & Kate Mara

  • Arnaud Lemaire & Kris Van Assche

  • Jack Pierson & Kris Van Assche

  • Hiroomi Tosaka

  • Lucas Hedges

  • Lambert Wilson

  • Russell Westbrook 

  • Woodkid

  • Christian Sl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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