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8 디올의 모든 것

조안나 바스콘셀로스(JOANA VASCONCELOS)의 미스 디올(MISS DIOR)

Miss Dior 전시회를 위하여 디올 하우스의 첫 번째 향수를 새롭게 해석해 달라는 의뢰를 받은 포르투갈 출신의 아티스트 조안나 바스콘셀로스(Joana Vasconcelos)는 수많은LED로 불을 밝힌 거대한 미스 디올 리본을 제작하여쟈도르 미스 디올(J’adore Miss Dior) 이라는 인상적인 제목을 붙였습니다.디올 여름 연대기를 맞이하여 새롭게 공개되는 작가와의 인터뷰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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