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07 디올의 여행

크리스챤 디올에 바치는 오마주

디올 여름 연대기의 첫 번째 방문지로 선택된 곳은 1987년 3월 19일의 파리 장식 예술 박물관(Musée des Arts Décoratifs)입니다. 당시까지만 해도 패션 예술 박물관(Musée des Arts de la Mode)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던 이 유서 깊은 박물관으로 수많은 파리 시민들이 속속 밀려 들었습니다. 위대한 디자이너에게 헌정된 첫 번째 전시회인크리스챤디올에바치는오마주, 1947-1957(Hommage à Christian Dior, 1947-1957)전시회의 개막식에 참석하기 위한 인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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