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3 디올 소식

몽테뉴가의 시간

갤러리

스위스 바젤에서 펼쳐지는 전 세계 워치메이킹의 축제, 바젤월드(Baselworld)의 개막을 맞이하여 디올맥에서는 하우스에서 역사적인 몽테뉴가 30번지를 기념하며 새롭게 선보인 시계Dior VIII Montaigne 를 소개합니다.

몽테뉴가 30번지는 우아한 파리 스타일의 상징과 같은 장소입니다. 이상적인 비율과 섬세한 장식이 돋보이는 이 특별한 건물은 고풍스러운 저택과 고급 명품 매장들로 전 세계의 세련된 고객들을 유혹하는 파리 8구 한가운데 위치하고 있습니다. 크리스챤 디올은 디자이너로 데뷔하기 전부터 지금은 전설이 된 이 특별한 저택에 완전히 마음을 빼앗겼습니다.“나는 꼭 이곳에 자리를 잡고 싶네. 다른 곳은 생각할 수도 없어!”그는 한 친구에게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1946년 10월 8일, 바로 그곳에 자신의 꾸뛰르 하우스를 열게 되면서 그의 소망은 현실이 되었습니다. 크리스챤 디올은 몽테뉴가 30번지에 섬세한 그레이 컬러로 장식된 18세기 프랑스 스타일의 고급스럽고 안락한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디올 하우스는 역사적인 몽테뉴가 30번지에 경의를 표하는 의미로 파리 패션 하우스 특유의 꾸뛰르 정신을 반영한 시계 Dior VIII Montaigne 를 선보입니다. 크리스챤 디올이 “무채색 중 가장 우아한 컬러”라고 찬미했던 그레이와 그가 즐겨 가꾸던 꽃들을 연상시키는 컬러이자 “가장 달콤하고 부드러운 컬러”라고 찬미했던 핑크 등 가장 사랑했던 컬러들이 적용된 스틸 소재의 시계입니다.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시계를 우아하고 여성적인 스타일로 변형시켜 선보이는 Dior VIII Montaigne 는 부드럽고 관능적인 라인을 자랑하는 정교한 케이스와 모서리를 매끈하게 연마한 피라미드형 링크로 구성된 브레이슬릿이 특징입니다. 

이 특별한 시계는 시간을 초월한 오뜨 꾸뛰르 디테일로 장식된 아름다운 외관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완벽하게 어울리는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입니다. 화이트 자개 다이얼을 장착한 스틸 케이스 버전, 또는 아름다운 투톤 버전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활동적인 여성의 이상적인 동반자가 되어줄 필수 아이템입니다. 블랙 악어 가죽 스트랩은 심플한 데이 워치의 정석을 보여주며, 컬러풀한 자개 장식의 로터가 다이얼 위에서 자유롭게 회전하는 모습이 풍성한 플리츠 드레스를 입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여인의 모습을 연상시키는Grand Bal 버전은 무도회의 밤을 찬란하게 밝혀줄 보석 같은 이브닝 워치의 매력을 발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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