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1 VIP

시네마 꾸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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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 <헝거 게임:캣칭 파이어>를 소개하는 자리에서 주연 여배우 제니퍼 로렌스(Jennifer Lawrence)는 디올 오뜨 꾸뛰르 의상을 선택했습니다. 2주 동안 진행된 월드 프리미어 시사회에 디올을 입고 등장한 우아한 제니퍼 로렌스의 모습을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헝거 게임:캣칭 파이어>는 용기 하나로 자기 구역 사람들의 유일한 희망이 된 한 소녀의 이야기입니다. 이 특별한 소녀 캣니스 에버딘을 영화배우 제니퍼 로렌스는 <헝거 게임> 시리즈를 통해 스크린 위에 생생하게 구현합니다. 폐허가 된 북미 대륙에서 매년 개최되는 잔인한 생존 게임인 ‘헝거 게임’에서 우승한 캣니스는 자기 구역의 상징이자 희망으로 추앙 받습니다. 이번 2편에서는 스페셜 헝거 게임에 재출전하게 된 캣니스가 자신의 생존뿐 아니라 자기 구역 사람들의 자유를 걸고 치열한 생존 경쟁을 펼치게 됩니다. 제니퍼 로렌스는 영화 속에서 이 용감하고 강인한 젊은 여성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했습니다. 23세의 젊은 나이에 벌써 아카데미 여우 주연상을 거머쥔 그녀는 헐리우드의 비중 있는 여배우로 확고히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녀의 자신감 넘치는 태도와 빛나는 젊음은 레드 카펫 위에서도 변함 없는 매력을 발산합니다.

런던 프리미어 시사회에서는 다양한 컬러의 자수 장식이 돋보이는 화이트 실크 드레스 차림으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베를린에서는 스카이 블루 자수 장식의 코튼 기퓌르 외투, 마드리드에서는 네이비 블루 컬러의 실크 뷔스티에 드레스, 로마에서는 바닐라 컬러 실크 이브닝 드레스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으며, 파리에서는 블랙 실크 톱과 플리츠 스커트, 로스엔젤레스에서는 그레이 니트 실크 드레스, 마지막으로 지난 수요일 뉴욕에서는 핑크와 그린 니트 소재의 브라 톱 위에 블랙 울 재킷을 걸친 차림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제니퍼 로렌스는 헐리우드의 화려함과 디올 팜므의 우아함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여배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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