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2 디올 소식

피부 위에 피어난 꽃다발

익스피리언스

어제 디올맥에서 예고한 것처럼, 몽테뉴가 30번지에는 예정보다 일찍 봄바람이 불어온 듯 합니다. 오늘 풍성한 꽃다발처럼 화사한 플로럴 향이 매력적인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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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자태의 여인, ‘미스(Miss)’가 그녀만의 섬세한 모습을 드러냅니다. 그녀는 자신의 이미지를 그대로 담은 부드러운 꽃 향기를 풍깁니다. 봄이라는 싱그러운 계절을 찬미하는 듯한 특별한 향기는 벨벳처럼 부드럽고 섬세하며, 마치 수천 송이의 실크 장미로 장식된 오뜨 꾸뛰르 드레스처럼 그녀의 독특한 개성을 완벽하게 드러냅니다.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는 디올 하우스의 첫 번째 향수인 미스 디올을 따사로운 봄의 햇살이 느껴지는 부드러운 향기로 재해석한 버전으로, 하운즈투스 패턴이 새겨진 글라스와 보틀 넥의 리본 장식이 돋보이는 꾸뛰르 보틀에 담겨 출시됩니다.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는 크리스챤 디올에 의해 처음 디자인된 후, 라프 시몬스에 의해 다시 한 번 새롭게 탄생된 정교한 플라워 장식의 미스 디올 드레스에서 영감을 받은 향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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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는 비단처럼 부드럽고 조각품처럼 정교한 향수입니다. 향은 즉각적으로 밀려드는 느낌보다는 후광처럼 은은히 감싸주는 느낌이며, 우아하고 부드러운 감각을 선사하는 ‘버블’같은 향수입니다.’’ 디올의 퍼퓨머 크리에이티브, 프랑소와 드마쉬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는 과일 향과 장미 향이 결합된 섬세한 조화 위에 싱그러운 봄 기운이 느껴지는 부드러운 피오니(작약) 향이 더해진 로맨틱한 향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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