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2 디올 소식

암스테르담 부띠끄

갤러리

어제 저녁, 우아하고 예술적인 분위기의 암스테르담 오우드-주이드(Oud-Zuid) 구에 디올의 새로운 부띠끄가 문을 열었습니다. 네덜란드에 새로 오픈한 디올 부띠끄를 만나보세요.

암스테르담에서 가장 아름다운 거리 중 한 곳의 세공 벽돌 건물들 사이에 프랑스식 건물 한 채가 등장했습니다. 네덜란드의 수도 한가운데에서 우아한 파리 분위기에 젖어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오우드-주이드 구에 새롭게 문을 연 디올 부띠끄 안에는 가죽 제품, 액세서리, 슈즈, 레디-투-웨어 등 디올의 최신 컬렉션이 모두 갖춰져 있습니다. 내부 인테리어는 몽테뉴가 30번지 디올 하우스의 특별한 분위기에서 영감을 얻은 심플하면서도 포근한 분위기로 꾸며졌습니다. 새로운 디올 부띠끄가 들어선 오우드-주이드 구는 일명 ‘패션과 박물관의 거리’라 불리는 특별한 지역입니다. 디올 부띠끄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반 고흐 미술관과 네덜란드 최대 규모의 컬렉션을 자랑하는 레이크스 미술관, 스테델레이크 미술관 등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스테델레이크 미술관에는 크리스챤 디올이 디자이너로 데뷔하기 전 파리에서 갤러리를 운영하던 시절에 자주 전시했던 파블로 피카소, 마르셀 뒤샹, 알베르토 쟈코메티, 호안 미로 등 20세기를 대표하는 미술가들의 작품이 다수 소장되어 있습니다. 디올 하우스는 암스테르담을 대표하는 문화와 예술의 거리에 새로운 부띠끄를 오픈함으로써, 오랜 세월 현대 미술의 세계와 맺어온 긴밀한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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