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04 디올의 여행

디올 다운타운

갤러리

크리스 반 아쉐(Kris Van Assche)가 지난 4월 24일, 뉴욕 소호에 위치한 Dior Homme 부티크에서 파리 듀오 아티스트 M/M의 설치 미술로 꾸며진 무대와 함께 2014 프리-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4월 24일, 디올 하우스는 뉴요커들의 최첨단 패션의 거리인 소호에서 2014 가을 프리-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Dior Homme의 아티스틱 디렉터 크리스 반 아쉐(Kris Van Assche)는 무대 장식을 위해서 미카엘 암잘라그(Michael Amzalag)와 마티아스 오귀스티니아크(Mathias Augustyniak)로 구성된 파리의 듀오 아티스트 겸 그래픽 디자이너인 M/M과 또 한번 손을 잡았습니다. 이들은 비요크(Björk), 벤자민 비올레이(Benjamin Biolay)의 뮤직 비디오와 앨범 재킷 및 파리 현대미술관과의 작업을 통해 예술과 디자인을 접목시킨 작품들로 유명합니다.

컬렉션의 무대는 블랙 컬러 혹은 화이트 컬러의 베일이 드리워진 조명 장식으로 꾸며졌습니다. 각각의 베일 위에는 문자가 쓰여 있고, 끝과 끝을 이으면 알파디올(alphaDior)의 한 종류이며, 남성복의 기본을 의미하는 알파벳이 완성됩니다. 이 모습은 M/M이 제작하고 포토그래퍼 카림 사들리(Karim Sadli)가 촬영한 카탈로그에서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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