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2 디올의 모든 것

MY DIOR 컬렉션

갤러리

옐로우 골드 혹은 화이트 골드? 긴 소트와르 혹은 심플한 펜던트? 강렬한 커프 브레이슬릿 혹은 얇고 섬세한 브레이슬릿 ? 기품 있고 클래식한 주얼리 컬렉션 ‘ My Dior’ 에서 디올의 아이콘인 까나쥬 패턴을 재해석해 선보입니다.

까나쥬 패턴은 1947년부터 디올 하우스를 상징하는 특별한 시그니처로 특별한 위상을 확립해 왔습니다. 몽테뉴가 30번지에 새로 오픈하는 부띠끄의 실내 장식을 고민하던 크리스챤 디올은 늘 그렇듯 프랑스의 풍부한 역사적 유산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그는 패션쇼에 참석하는 관객들이 앉을 수 있도록 부띠끄 살롱에 나폴레옹 3세 스타일의 콘서트 의자를 설치했습니다.  우아한 골드 컬러의 목재 의자는 밀짚을 엮어 만든 바닥 덕분에 매우 가볍고 운반이   용이했습니다. 의자 바닥의 간결하고 기하학적인 모티프는 디올 부띠끄의 세련된 실내 장식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그 후로 이 우아하고 클래식한 까나쥬 패턴은 끊임없이 재해석되면서 디올 하우스의 독특한 상징, 진정한 시그니처로 자리 잡았습니다. 현재 이 아이코닉 모티프는 빅투아르 카스텔란이 디자인한 주얼리 컬렉션을 통해 새롭게 재해석되어, 우아함을 모토로 삼는 전 세계 여성들의 특별한 시그니처가 되고 있습니다.

’My Dior’ 컬렉션의 주얼리는 전통적인 밀랍 주조 기술을 사용하여 파리 최고의 공방에서 정교하게 제작됩니다. ’My Dior’ 컬렉션에는 옐로우 골드와 핑크 골드, 화이트 골드 등 여러 가지 소재의 브레이슬릿, 커프 브레이슬릿, 반지, 귀걸이, 목걸이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그래픽적인 매력을 살린 심플한 버전이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려한 버전 등을 통해 다양한 여성들의 취향과 스타일을 만족시키고 있습니다.  열흘 전 해로즈 백화점에 재오픈한 디올 주얼리 부띠끄에서는 특별한 취향을 가진 우아한 여성들을 위해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 소재의  ’My Dior’ 커프 브레이슬릿을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섬세한 금사를 정교하게 엮어 놓은 ’My Dior’ 컬렉션은 소중한 사람과의 특별한 관계,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는 특별한 메시지를 상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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