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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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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 디올은 미스 디올이 ‘사랑의 향기가 나는 향수’가 되기를 꿈꿨습니다. 디올의 향수 크리에이터 프랑소와 드마시가 디올맥과의 인터뷰를 통해, 롱사르(Ronsard)의 시처럼 사랑스럽고 마티스(Matisse)의 그림처럼 유혹적인 이 특별한 향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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