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10 디올의 여행

실크 플라워

갤러리

크리스챤 디올의 정원에서 영감을 얻은 디올의 2014년 크루즈 컬렉션은 한 폭의 그림처럼 꽃이 만발한 스퀘어 스카프를 선보입니다. 섬세한 그래픽과 모던한 세련미가 돋보이는 스퀘어 스카프들은 꽃 같은 여성의 목 위에서 눈부신 컬러의 꽃다발로 피어 납니다.

<꽃은 여성 다음으로 신성한 창조물입니다.> 크리스챤 디올은 말했습니다. 무슈 디올은 평생 뛰어난 재능을 발휘하여 여성과 꽃의 아름다움을 극대화 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오랜 세월 공들여 아름다운 정원을 가꿨고, 자신이 사랑하는 장미꽃을 닮은 컬러풀한 플라워 프린트로 여성의 의상을 제작했습니다. 2014년 디올 크루즈 컬렉션에서 선보이는 3가지 실크 스퀘어 스카프 모델은 무슈 디올의 꽃에 대한 열정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합니다. ‘무슈 디올의 정원’ 컬렉션은 수국 사이를 즐겁게 노니는 컬러풀한 곤충들을 통해 그가 성장한 그랑빌의 풍요로운 자연에 경의를 표합니다. ‘무슈 디올의 장미’ 컬렉션은 은은한 수채화 톤으로 그가 가장 사랑한 꽃 장미를 재해석합니다.

마지막 ‘무슈 디올의 자수장식’ 컬렉션은 라프 시몬이 디자인한 드레스의 플라워 자수 장식이 보여주는 미래지향적인 분위기와 아름다운 조화를 이룹니다. 정교한 디테일을 통해 활짝 피어난 꽃들이 서로 경쟁하듯 섬세함과 화려함을 뽐내며 컬러풀한 한 폭의 그림을 완성합니다. 현대적이고 세련된 매력이 돋보이는 실크 스퀘어 스카프들은 진짜 꽃잎 같이 부드러운 느낌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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