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1 디올의 모든 것

지극히 여성적인

익스피리언스

자연스러운 헤어 스타일과 누드 톤의 피부, 강렬한 레드 컬러의 관능적인 입술... 2014년 봄-여름 디올 오뜨 꾸뛰르 패션쇼에서 디올의 메이크업 팀은 라프 시몬스가 디자인한 실루엣과 어울리는 가볍고 여성적인 뷰티 룩을 선보였습니다.

.

지극히 여성스럽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꽃 같은 현대 여성이 등장합니다. 실크로 정교하게 제작된 오뜨 꾸뛰르 드레스를 입은 그녀는 자신감이 넘치는 모습으로 자신을 꼭 닮은 뷰티 룩을 선보입니다. 바로 세련미와 무사태평한 분위기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뷰티 룩입니다. 너무 공들인 것보다 단순한 헤어 스타일을 선호하는 그녀는 머리카락을 어깨 위로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손톱 위에는 섬세한 핑크 톤 네일 라커를 칠했습니다. 그녀의 얼굴 위에서도 우아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누드 톤의 메이크업은 깨끗하고 신선한 피부를 더욱 강조하고, 두 눈에는 눈꺼풀의 자연스러운 톤이 더욱 돋보이도록 브론즈 컬러의 섀도우와 약간의 마스카라를 발랐습니다. 이 누드 톤의 얼굴 위에서 풍만하고 관능적인 입술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바로 대포의 충격, 즉 ‘트라팔가의 충격’처럼 강렬한 레드 컬러의 화려하고 유혹적인 립스틱을 발랐기 때문입니다. 크리스챤 디올은 패션쇼에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레드 컬러의 드레스에 ‘트라팔가’라는 이름을 붙이곤 했습니다. 그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런웨이 위의 모델들의 입술 위에서는 무슈 디올이 제작한 첫 번째 립스틱에서 영감을 얻은 루즈 디올 트라팔가와 999 컬러가 반짝입니다. 두 가지 시그니처 컬러가 얼굴 전체에 생기를 부여하고 디올 여성의 자연스러운 관능미를 극대화합니다.

.

페이스:
글로우 맥시마이저
포어 미니마이저
스킨플래쉬
누드 탠 트란사트 에디션
누드 탠 쉬머 001/002
아이:
백스테이지 아이 프라임
5 꿀뢰르 트란사트 에디션 선데크
디올쇼 맥시마이저
디올쇼 아이코닉 오버컬 블랙
립스틱:
립 글로우
루즈 디올 트라팔가/999
네일 :
디오리쎄
젤 코트

더 많은 미디어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