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4 디올 소식

컬러의 예술

갤러리

디올 하우스에서 컬러는 하나의 예술입니다. 어제 선보인 새로운 젤 텍스처에 이어, 21가지의 다양한 컬러 팔레트를 만나보세요.

“왜 패션과 여성에게 있어서 확실한 매력적 요소가 될 수 있는 럭셔리함과 아름다운 컬러의 사용을 제한합니까?”크리스챤 디올은 자서전에서 이와 같이 자문합니다. 오래 전부터 컬러는 디올 세계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졌습니다. 다채로운 21가지 컬러로 구성된 새로운 디올 베르니 라인은 하우스의 이러한 전통을 이어 나갑니다. 루즈 999(Rouge-999 )는 절대적인 레드 컬러로, 1949년에 선보인 디올의 첫 번째 립스틱에 대한 찬사입니다. 베이지톤의 다크 그레이 컬러인 트리아농(Trianon )은 베르사이유에 대한 디자이너의 애정을 담고 있으며, 가볍고 상큼한 핑크 컬러인 보뇌르(Bonheur)는 보뇌르 드 디올(Bonheur de Dior ) 장미를 연상시킵니다. 깊고 짙은 와인 컬러, 신비한 매력을 지닌 뉘 1947(Nuit 1947 )은 분장의 예술을 보여 주는 가장 무도회를 떠오르게 하며, 이브닝 파티의 매력을 재해석한 컬러입니다. 

몽테뉴가 30번지의 디올 저택에서 영감 받은 다크 그레이 컬러인메탈 몽테뉴(Métal Montaigne )부터 그레이 컬러의 튈에 다크 블루 스팽글이 장식된 전설적인 드레스와 이름이 같은쥬농(Junon )의 신비하고 대담하며 관능적인 블루까지, 시즌을 따라 선보이는 다양한 컬러 팔레트는 디올 하우스의 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디자이너가 행운의 상징이라 여겨 자신의 옷에 장식하기를 좋아했던 은방울 꽃을 본떠 탄생한 파스텔 화이트 컬러인뮤게(Muguet )는 시간을 초월하여 사랑 받는 컬러입니다.팡도르(Pandore ), 미라주(Mirage ), 원더랜드(Wonderland )그리고 따사로운 햇살처럼 반짝이는 코랄 컬러인아방뛰르(Aventure )와 같이 피그먼트가 함유된 컬러들은 몽환적인 이름만큼이나 매혹적인 아름다움을 간직한 컬러들입니다.

더 많은 미디어 자료

태그 : 디올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