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01 디올 소식

디올의 발라드

영상

몸에 피트되는 재킷에 진을 매치한 모던한 댄디, 감미로운 발라드의 멜로디처럼 지극히 우아하고 로맨틱한 남자. 프랑스 가수 요델리스(Yodelice)가 크리스 반 아쉐의 디올 옴므를 입고 출연한 최신 비디오 클립을 디올맥에서 만나 보세요.

세련된 구성의 흑백 화면과 장식을 최소화한 절제된 분위기. 디올 의상을 입은 남자의 실루엣이 조금씩 그 우아하고 매력적인 모습을 드러냅니다. 요델리스는 자신의 네 번째 앨범 ‘스퀘어 아이즈(Square Eyes)’ 에서 새롭게 싱클 커트된 곡의 뮤직 비디오 작업을 다시 한 번 엘리엇 블리스(Eliott Bliss)에게 의뢰했습니다. 엘리엇 블리스는 디올의 아이코닉 ’레이디 디올‘백의 뮤즈인 마리옹 꼬띠아르와도 자주 사진 작업을 진행하는, 특별한 미적 감각의 감독입니다. 

팬츠를 진으로 대체한 쓰리 피스 수트 차림에, 목에는 그래픽 패턴의 실크 스카프를 두른 요델리스는 사랑의 ’익숙한 불(feu familier)‘을 노래합니다. 멜로디는 사랑을 잃고 다시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과정을 담담하게 보여줍니다. 디올 옴므 의상의 시대를 초월한 분명한 스타일은 그의 노랫말이 묘사하는 보편적인 감정과 반향을 일으킵니다. 그의 섬세하고 세련된 모습은 신시사이저 연주가 돋보이는 복고적인 분위기의 멜로디와 아름다운 조화를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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