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1 게스트

시선의 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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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현대 미술관(MOCA)에서 열리고 있는 에스프리 디올(Esprit Dior) 전시회의 전시 기간이 11월 20일까지 연장되면서, 이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기념하여 미술관장 사무엘 쿵(Samuel Kung)이 디올맥과 다시 한 번 독점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에스프리 디올 전시회에서는 달리부터 얀 페이밍, 자코메티부터 장 환까지 유럽 미술과 중국 미술 사이의 영감 넘치는 대화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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