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11 디올 소식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영상

몽테뉴가 30번지 쇼윈도 안에는 2013년 ‘어드벤트 캘린더(Advent Calendar)’가 깜짝 놀랄 선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독점 애니메이션 필름을 통해 만나 보세요.

12월의 어느 저녁입니다. 파리에는 눈이 내리고, 몽테뉴가 30번지는 깊은 잠에 빠진 듯 보입니다. 그 때 이 특별한 저택의 창문 안쪽으로 메달리온 의자의 실루엣과 황금빛 광채를 발산하는 행운의 별, 섬세한 라인의 은방울꽃, 여성적인 곡선이 돋보이는 ‘자도르(J’adore)’ 의 보틀 등이 어렴풋이 나타납니다.

올해도 디올은 크리스마스까지 며칠이 남았는지 하루씩 카운트다운을 할 수 있도록 시적인 이야기가 담긴 어드벤트 캘린더를 제작했습니다. 몽환적인 분위기의 컬러풀한 수채화들로 이루어진 이 환상적인 이야기는 창문 안쪽에 숨어 있는 디올 하우스의 상징들을 통해 디올의 전통이 살아 숨쉬는 신비한 파사드를 재해석해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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