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발

향수

스프레이 40 mL
베니스에서 펼쳐지는 무도회의 밤은 감각적인 분위기로 가득합니다. 꽃이라는 외형 뒤로 동물적인 에너지를 숨기고 있는 자스민처럼, 우아함은 화려한 마스크를 쓴채로 자신의 존재를 감추고 있습니다. 이 향수에는 베니스 무도회의 관능미와 밤공기, 강렬한 매력이 담겼습니다.
François Demachy,
디올의 퍼퓨머-크리에이터 프
무도회장의 화려한 모습에 영감을 받은 크리스챤 디올은, 축제의 분위기와 고급스러움, 변치 않는 클래식한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 그의 패션으로 재현해냅니다. 그랑발은 여름 밤 새벽녘의 매력을 그대로 담아냅니다. 가장 아름다운 드레스와 같이, 그라스 자스민이 만개한 그랑발의 기품 넘치는 고급스런 향을 마음껏 뽐냅니다. “그랑발은 크리스챤 디올의 멋진 무도회 드레스를 표현한 것으로, 풍성하고 아름다운 드레스 스커트는 활짝 핀 꽃잎을 연상시킵니다,” 프랑소와 드마쉬

부띠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