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 이스파한

향수

스프레이 40 mL
오드 이스파한은 황토벽으로 지은 동양의 궁전 문을 열었을 때 풍겨 나오는 매혹적인 향기를 담았습니다. 나무를 태운 듯한 스모키향과 손을 씻은 후 남아 있는 플로럴 워터의 부드러움이 코끝에 맴돕니다. 레진과 인센스, 장미 향이 감도는 이 감미로운 향수는 오리엔탈 로즈처럼 쥬이시하고 부드러운 향기가 돋보입니다.
François Demachy,
디올의 퍼퓨머-크리에이터 프
젊은 시절의 크리스챤 디올은 프랑스에서 멀리 떨어진 오리엔탈 문화의 반짝이는 컬러와 매혹적인 향에 매력을 느끼게 됩니다. 그는 디자이너이자 조향사가 된 후, 감각적인 이 세계에 영감을 받아 곱게 수 놓인 패브릭과 뛰어난 향수를 제조합니다. 오리엔탈에 대한 디올의 애정을 잘 알고 있던 디올의 조향사, 프랑소와 드마쉬는 우드 이스파한이라는 특색 있는 향수를 만들어냅니다. 라다넘 앱솔루트와 조화를 이루는 우드향이 인상적인 이 향수는 크리스챤 디올 컬렉션 프리베의 새 시대를 열며 오리엔탈을 가장 우아하게 표현합니다.

부띠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