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ORMAG

11 12월
새로운 소식

Rose des vents : 은하수

디올 주얼리 디렉터, 빅투아르 드 카스텔란(Victoire de Castellane)이 ‘Rose des vents’ 라인의 옐로우 골드 플래스트런 네크리스 매장 입고를 기념하며 새로운 애니메이션을 선보입니다. 그녀와 크리스챤 디올이 몽테뉴가 30번지 부띠크 지붕 위에서 별을 찬미하는 중 총총한 별 사이로 네크리스 메달이 나타나 디올 하우스 코드 형태로 별자리를 그려냅니다. 

11 12월
새로운 소식

Rose des ventsD de Dior Satine 컬렉션

디올 주얼리 아티스틱 디렉터, 빅투아르 드 카스텔란(Victoire de Castellane)이 크리스챤 디올의 행운의 상징인 별 장식을 재해석하여 구상한 Rose des vents 컬렉션과 함께 새로운 여정을 떠나보세요. 화이트, 옐로우, 핑크 골드로 어우러진 다채로운 주얼리가 스틸, 또는 핑크 골드 스트랩, 다이아몬드 베젤이 장착된 다양한 D de Dior Satine 워치와 찬란한 빛의 하모니를 발산합니다. 

10 12월
노하우

Lady Dior  “운명의 수레바퀴” 백의 노하우: 영상

10 12월
노하우

Lady Dior  “운명의 수레바퀴” 백의 노하우

파리 디올 하우스의 창작 스튜디오에서 구상되어 이탈리아의 가죽 아뜰리에에서 전체 제작된 이번 Lady Dior 백에는 하우스의 현대적인 영감과 모든 노하우가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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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 Baril

디올 하우스의 전설적인 백, Lady Dior은 세련미, 스타일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20년이 넘도록 여전히 재해석되는 제품입니다. 이 백 전체는 명망 높은 가죽 노하우를 적용하여 완성되었습니다. 블랙 스무드 송아지 가죽을 사용한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에는 카렌 보겔(Karen Vogel)과 비키 노블(Vicki Noble)이 고안했던 마더피스(Motherpeace) 타로의 “운명의 수레바퀴(La Roue de Fortune)” 카드를 수작업으로 페인팅했습니다. 이 점성술 유희는 지난여름, 캘리포니아의 광활한 자연 한가운데에서 펼쳐졌던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Maria Grazia Chiuri)의 2018 크루즈 컬렉션에서 주요한 영감이 되어주기도 했습니다. 열두 별자리를 재현하는 카드에는 강렬한 상징적 의미가 깃들어 있고 이 수레바퀴를 통해 시간의 흐름, 운명을 그려내었기 때문입니다. 카렌 보겔과 비키 노블은 여성이 직감에 따라 숙명을 일구어 나가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한편, 이탈리아 베로나에 둥지를 튼 화가가 디올 하우스의 가죽 아뜰리에에서 선택한 가죽 위에 오리지널 작품과 일치하는 일러스트레이션을 페인팅으로 옮겨 담았습니다. 언제나 그러하듯 가죽 선별은 철저한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매만지고 검사하며 유심히 살펴 자국 흠집 하나하나를 보완합니다. 가죽이 완벽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Lady Dior 모델에 사용한 송아지 가죽은 아티스트에게 극도로 반짝이고 너무나 정밀한 작업의 결실을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화가는 끈기 있게 스탬프, 여러 종류의 붓 자국을 번갈아 반복하며 여성 버전으로 재해석한 별자리를 스카이 블루에서 바이올렛, 그린, 오커까지 스무 가지에 이르는 뉘앙스로 정성스럽게 그려냅니다. 마침내, 모든 부분을 수공 작업한 이 페인팅이 다양한 컬러, 반사 효과를 발산하며 고유한 백 하나하나로 거듭납니다. 이 과정만으로도 여섯 시간이 넘는 시간을 할애해야 했습니다. 페인팅이 준비되면 초반 단계에서 Lady Dior 백 사이즈, 세미 소프트 가죽 특성에 따라 디자이너가 미리 구상했던 도안에 맞춰 정확한 비율로 제작한 나무틀에 올려놓습니다. 그런 다음 장인은 마치 꾸뛰리에가 마네킹에 천을 둘러 플리츠, 드레이핑 또는 핏을 조각해 내듯 가죽을 다듬습니다.
이제 장인은 핸들을 조립하고 코르크 소재의 두 손잡이가 장착된 가죽을 접착해 끝이 둥그스름한 망치로 전체를 능숙하게 두드려줍니다. 이어 “Dior” 알파벳이 현대적인 버전으로 재해석되어 아일릿 장식, 받침대, 참(charms)과 같은 여러 메탈 피스가 더해집니다. 이토록 세심한 과정을 거친 디테일 하나하나 때문에 전체적인 아름다움을 발산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탈착 가능한 라지 스트랩을 덧붙이면 원하는 스타일로 Lady Dior 백을 착용할 수 있습니다. 

09 12월
이벤트

생토노레 가의 타로 팝업 스토어

디올 하우스가 파리 1구 생토노레(Saint-Honoré) 가 386번지에 새로운 팝업 스토어를 오픈합니다. 몽테뉴가 44번지 팝업 스토어의 건축 컨셉을 이어받은 이 새로운 공간은 크루즈 패션쇼에서 영감을 받은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여성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Maria Grazia Chiuri)는 1970년대에 카렌 보겔(Karen Vogel)과 비키 노블(Vicki Noble)이 함께 만든 마더피스(Motherpeace) 타로에 대한 컬렉션을 구상하여 바이커, 티셔츠, 아이코닉 Lady Dior 백 등 수공 페인팅한 다양한 제품들로 재해석하였습니다. 또한, 그녀는 이 새로운 공간의 오프닝을 기념하고자 6개의 수공 페인팅한 가죽 쇼핑백 시리즈를 특별 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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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phaël Dautig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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