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ORMAG

21 8월
새로운 소식

JOY DE DIOR

조이 디올(Joy de Dior)이라 명명된 디올 하우스의 새로운 퍼퓸은, 가장 순수한 형태의 즐거움이 반영된 행복의 송시입니다.

크리스토챤 디올은 회고록을 통해 "나는 그들에게 아름다움뿐 아니라 행복도 가져다주길 꿈꿨다.”라고 여성들을 대상으로 밝힌 바 있습니다. 하우스를 계속해서 이끌어온 이 소망이 오늘, 전례 없는 새로운 향의 조이 디올(Joy de Dior)을 탄생시켰습니다.

이러한 디자이너의 소망에 대한 오마주가 담긴 이 뛰어난 제품은 패션 하우스 초기시절부터 그가 가져온 향수에 대한 열정을 기념하기도 합니다. 1947 년 그의 첫 패션쇼에서 미스 디올 (Miss Dior)과 함께 뉴 룩(New Look)의 진정한 후각적 선언으로서 이 향수가 공개되었기 때문입니다.

 

설립 이후 70년이 지난 지금도 조이 디올(Joy de Dior)은 몸과 마음 모두에 즉각적이고 무한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향수 본연의 역할을 이어나갑니다. 디올의 퍼퓨머 크리에이터인 프랑소와 드마쉬(Francois Demachy)에 의해 디자인된 이 향수는, 기쁨의 감정을 가장 자연스럽게 표현합니다.

거칢이 전혀 없이 모든 것이 활짝 펼쳐지며 기쁨, 부드러움, 빛, 미소, 간절한 눈빛, 고요한 충만이 담겨있는 삶의 서사시, 파워와 화려함의 정수로 디올 본연의 역사에 새겨져 있는 꿈과 럭셔리를 다시 이어나갑니다. 마치 크리스챤 디올이 우리 앞에 서서 그의 호의로움 만큼이나 강한 열의를 담아 다시 한 번 새로운 시작을 알렸듯 말입니다. "기쁨을 발산하는 퍼퓸을 만드십시오! “

 

여기에는 오직 단 하나의 뮤즈만이 이 유니버셜한 감정을 표현해 낼 수 있습니다. 바로 제니퍼 로렌스 (Jennifer Lawrence)입니다. 도발적이고 눈부시며 행복과 격정,감동을 간직한 그녀는 틀에 얽매이지 않는 폭발적인 아름다움으로 자연스러우면서 관능적인 여성스러움의 바운더리에 있는 향을 선사합니다. 빛으로 넘치는 수영장의 푸른 물과 하나가 되어, 그녀의 꿰뚫어 보는듯한 파란 눈은, 조이 드 디올(Joy de Dior) 의 캠페인 영상을 연출한 감독 프란시스 로렌스(Francis Lawrence )의 카메라를 똑바로 응시합니다. 이순간, 시간은 멈추어진 듯합니다.  그리고 도발적이면서 매혹적인 디올의 뮤즈는 우리를 깊은 평온함 속으로 안내합니다. 이는 조이 디올(Joy de Dior)에 담긴, 열광과 충만함 사이를 누비며 표현된 기쁨이라는 감정의 한 단면이기도 합니다.

19 8월
새로운 소식

D-1

프랑수아 드마쉬(Francois Demachy)가, 뿌리는 즉시 느낄 수 있는 후각적 즐거움을 약속하듯 디자인하여  여배우이자 디올의 뮤즈인 제니퍼 로렌스 (Jennifer Lawrence)가 그려낸 새로운 퍼퓸이 내일 공개됩니다. 접속하셔서 이 새로운 퍼퓸을 만나보세요.

15 8월
새로운 소식

디올의 새 립스틱

디올 하우스가 지워지지않는 키스처럼 강한 지속력의 립스틱Rouge Dior Ultra Rouge를 선보입니다. 접속하셔서 자세한 내용을 만나보세요.

13 8월
새로운 소식

벨 드 주르 (Belle de jour)

관능적인 향조에 속하는 작품인 벨 드 주르(Belle de jour)는 프랑소와 드마쉬 (Francois Demachy) 의 대담한 창의성의 모든 것을 연상시킵니다.

"나는 디저트로 즐길 있는 과즙 가득한 노트를 좋아합니다. 장미와 우드가 가미된 향과 함께 노트는 신비로움을 간직합니다. 향수에는 유혹하고 싶어지는 섹시하고 육감적인 여성처럼 관능적인 매력이 있습니다. "라고 디올의 퍼퓨머 크리에이터는 말합니다.

13 8월
새로운 소식

We Love perfume : 마틸드 파비에 (Mathilde Favier)

프랑스적 우아함의 정수를 보여주는 마틸드 파비에 (Mathilde Favier) 는 유명세만큼 많은 친분을 쌓았습니다. 마케팅 디렉터로 디올의 worldwide 평판을 담당하는 그녀가 향수에 대한 자신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여기에 공개합니다. 

구체화되고 세련된 그녀 안의 파리지앵과 함께, 카메라 앞에서 그녀가 자신의 후각적인 감정을 공유합니다. 오늘날 튜베로즈로 각인된 그녀의 첫 향기로운 추억에서부터 플로랄과 바이올렛 같은 오늘날의 향기들까지, 마틸드 파비에 (Mathilde Favier) 는 향수와 함께 열정적이고 열렬한 사랑 이야기 속에서 살아갑니다. 특히 크리스챤 디올 하우스의 주르 (Belle de Jour) 의 우드와 과일 향의 노트로 이루어진 향은 그녀의 우아하고 품위 있는 모습을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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