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여름 Dior Homme 광고 캠페인 | DIORMAG

12 1월

레츠 글로우 걸스(Let’s Glow Girls)!

ピンク、ラズベリー、コーラル、ライラック、ウルトラピンク、ベリー…。新解釈の「ディオール アディクト リップ グロウ」が様々なシェードで展開。様々な個性に応えます。ガールズ グループ「グロウ スクワッド」を従えて、ベラ・ハディッドが誘う、興奮に包まれたショーの世界。みんな一緒に「ディオール アディクト リップ グロウ」の新しい質感とシェードを思いのままに楽しんでいます。

12 1월
새로운 소식

백스테이지에서 만난 벨라

백스테이지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메이크업을 수정하느라 여념 없는 디올 메이크업 홍보대사인 모델, 벨라 하디드(Bella Hadid)가 포토그래퍼, 카스 버드(Cass Bird)의 등장에 깜짝 놀랍니다. 그녀의 입술에는 립밤, 디올 립 글로우(Dior Lip Glow)의 새로운 뉘앙스 중 하나가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앤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Peter Philips)가 구상한 다른 부분의 메이크업 룩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

Cass Bird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디올 하우스 패션쇼 백스테이지의 흥분의 도가니에서 탄생한 디올 립 글로우(Dior Lip Glow) 밤의 독특한 톤뿐만 아니라 사용법에도 매료되었습니다.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앤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는 “거울 없이도 간편하게 바를 수 있는 심플함”이 담겼다고 확신합니다. 새로운 피니싱 효과와 톤을 발산하는 백스테이지 프로(Backstage Pros) 라인의 전설적인 이 제품은 패션쇼에서 반드시 필요한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으며 언제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11 1월
새로운 소식

2018 여름 Dior Homme 광고 캠페인

2018 여름 광고 캠페인을 위해 크리스 반 아쉐(Kris Van Assche)가 Dior Homme의 새로운 얼굴을 공개합니다. 스타일리스트, 모리스 나르디(Mauricio Nardi)와 협업으로 포토그래퍼, 데이비드 심스(David Sims)의 카메라에 이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아티스틱 디렉터로서 Dior Homme 창작 작업에 몸담은 지 10년을 기념하는 이번 컬렉션은 파리 마리냥(Marignan)가 3번지에 자리 잡은 아뜰리에 노하우를 강조합니다. 성인이 되려면 거쳐야 하는 청년기를 그려내는 듯 “콜레주(collège)” 디테일이 전통적인 테일러링과 하나가 되었습니다.

펫샵보이즈(Pet Shop Boys)의 두 멤버, 닐 테넌트(Neil Tennant)와 크리스 로우(Chris Lowe), 젊은 미국 배우 찰리 플러머(Charlie Plummer), 그리고 새롭게 이번 시즌에 합류한 안드레아스 울프(Andreas Wolf), 헨리 로슈(Henry Rausch), 안톤 제거(Anton Jaeger)가 강조된 장미 모티브 속에서 나란히 모습을 드러내며 노스탤지어풍의 로맨틱한 광고 캠페인 이미지를 그려냅니다. 또한, 크리스챤 디올의 페티쉬한 꽃들이 흑백 인물사진 위에 빨간 터치를 만들어내며 영화 같은 분위기를 발산합니다.

광고 캠페인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개성은 이번 컬렉션 뉘앙스를 보여줍니다. 테일러링 경향을 보이는 닐 테넌트는 보머 재킷, 캡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한 크리스 로우의 모습과 대조되고, 찰리 플러머는 스니커즈, Dior Homme 아뜰리에 리본 넥타이, 그랭 드 푸드르 패브릭 꼬임 장식으로 더욱 격식 갖춘 스타일을 구현합니다. 이 세 모델은 이번 시즌의 상징적 의상인 헐렁한 팬츠, 슬리브리스 셔츠, 수트 쇼츠를 비롯하여 프랑스인 아티스트, 프랑소와 바르(François Bard)와 특별 협업한 피스들을 착용했습니다.

10 1월
유산

컬러 예술 – 핑크

크리스챤 디올에게 핑크는 “가장 감미로운 색깔, 기쁨과 여성미를 표출”하는 컬러였습니다. 그의 페티쉬한 꽃이었던 장미를 떠올릴 수 있는 색채, 그가 어린 시절을 보냈던 노르망디 그랑빌 저택 전면을 장식했던 색상이었습니다. 이번 봄 뷰티 룩(beauty look), 글로우 어딕트(Glow Addict)를 구상할 수 있도록 피터 필립스(Peter Philips)에게 영감을 불어넣어 주었던 이 컬러에 포커스를 맞춰보세요. 

©

Laziz Hamani (Left)

크리스챤 디올은 “여성 드레스룸에 핑크를 갖추어야 합니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핑크는 여름뿐 아니라 겨울 컬렉션에도 그의 작품 색상 선택 리스트에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1947년 2월 12일 발표했으며 이후 뉴 룩(New Look)이라 일컬은 첫 컬렉션에서부터 그는 눈부신 “포슬린 핑크”를 시도했고 나중에는 “탄식(soupir)”, “프랑스풍(français)”, “북녘(boréal)”, “황혼(crépuscule)” 또는 “연한 먹구름(nuage pâle)”이라는 이름으로도 이 컬러를 선보였습니다. 매번 새로운 시즌마다 꾸뛰리에는 “곧 거리에서 시선을 사로잡을 컬러”를 찾았고 그가 사랑했던 꽃인 모란과 장미에서 이 색상을 끌어내었습니다. 결국, 1953년 공개했던 루즈 디올(Rouge Dior)은 얼마 있지 않아 핑크빛이 담긴 여러 톤으로 부띠크에서 만나보게 됩니다. 그런 다음 1969년, 세르주 루텐(Serge Lutens)은 대담한 푸크시아를 기념하며 디올 메이크업의 첫 컴플리트 컬렉션인 ‘컬러의 반란(Explosion de couleurs)’을 공개했습니다.

매혹적인 핑크 컬러는 그 우아함을 간직한 채로 디올 하우스 작품에 언제나 영감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아티스틱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Maria Grazia Chiuri)는 이 색채의 로맨틱한 면을 밝히며 천으로 만든 꽃 장식이 담긴 하늘하늘한 무도회 드레스, 또는 2018 봄-여름 레디-투-웨어 컬렉션에서는 생생한 뉘앙스 속에서 당당한 개성으로 재해석하여 공개했습니다. 크리스챤 디올이 특히 좋아했던 이 톤은 오늘날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앤 이미지 디렉터인 피터 필립스(Peter Philips)의 글로우 어딕트(Glow Addict) 컬렉션에도 영감이 되어주었습니다. 그의 표현을 빌어 이야기하자면 “여성미를 다채롭게 그려내는 컬러”의 세계를 탐험하는 이 룩에서는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Maria Grazia Chiuri)의 애정이 담긴 튤을 연상시키는 누드(nude)를 비롯한 섬세한 노트뿐 아니라 팝(pop) 톤과 같은 색채가 과감한 아름다움을 그려냅니다.

10 1월
새로운 소식

피터 필립스 인터뷰

피터 필립스(Peter Philips)가 촬영을 틈타 글로우 어딕트(Glow Addict) 메이크업 룩의 영감을 이야기하며 디올 하우스 핑크 컬러의 비전을 들려줍니다. 

09 1월
새로운 소식

핑크빛 뉘앙스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앤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Peter Philips)가 구상한 글로우 어딕트(Glow Addict) 룩은 다채로운 뉘앙스 속에서 프르시아, 누드, 모브, 파스텔 톤의 핑크빛을 발산합니다. 디올 하우스의 이 소중한 컬러로 메이크업한 모델, 프레데릭 소피(Frederikke Sofie)는 로맨틱하거나 일렉트릭한 분위기 속에서 새로운 각도의 아름다움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09 1월
새로운 소식

글로우 어딕트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앤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Peter Philips)가 봄 시즌을 맞이하여 디올 하우스의 여러 신제품과 매치할 수 있도록 핑크 주변 색상을 모아 글로우 어딕트(Glow Addict) 룩을 구상했습니다.

크리스챤 디올이 특히 좋아했던 톤 중의 하나인 핑크를 재해석한 글로우 어딕트(Glow Addict) 룩은 여성스러우면서도 순응을 거부하는 아름다움을 그려냅니다. 이 광대한 컬러 팔레트가 다채로운 뉘앙스, 다양한 텍스쳐의 유희를 펼쳐 보이고 있습니다.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Dior Addict Lip Glow) 립밤으로 영양분을 흡수한 입술이 강렬한 핑크를 발산하는 울트라-핑크(Ultra-Pink), 반짝이는 효과의 홀로 핑크(Holo Pink), 또는 두드러지는 컬러, 매트 라즈베리(Matte Raspberry) 톤으로 생생하게 살아납니다. 간편하게 핑크빛으로 입술을 물들여주는 이 맞춤 립밤은 입술 상태에 따른 하이드레이션 반응 기능으로 입술 안쪽에서부터 활기를 되살려 자연스럽고 눈부신 효과를 발산합니다. 이번 룩과 매치할 수 있도록 마무리 터치로 활용할 수 있는 루즈 디올(Rouge Dior)은 은은한 베이지에서 선명한 라스베리 톤으로 핑크 컬러의 향연을 그려내며 로맨틱하거나 일렉트릭한 분위기를 발산합니다. 또한, 루즈 디올 리퀴드(Rouge Dior Liquid)는 생기 넘치는 피니싱, 강렬한 컬러 주변으로 반짝이는 핑크가 깃든 입술을 연출하는 스위트 사틴(Sweet Satin) 에디션, 부드러운 프르시아 컬러를 발산하는 쌔시 매트(Sassy Matte)로 준비되었습니다.

5 꿀뢰르(5 Couleurs) 팔레트 역시 플러트(Flirt)와 스릴(Thrill), 두 컬렉터 버전으로 이 색상의 다채로움을 보여줍니다. 피터 필립스는 “핑크 컬러를 최대한 활용해 너무 소녀 같거나 상스럽지는 않게, 그렇지만 5 꿀뢰르 각각의 하모니 속에서 접할 수 있는 너무나 다채롭고 예쁜 꽃처럼 당당하고 부드러우며 감각적인 면을 살렸습니다.”라고 설명합니다. 봄을 위한 이 두 에디션은 디올 컬렉션의 플리츠, 튤이 연상되는 컴팩트로 제작되어 눈매를 또렷하게 강조해주는 새틴 뉘앙스 톤과 대비 효과를 발산합니다.

한편, 5 꿀뢰르(5 Couleurs) 팔레트에 화답할 수 있도록 디올스킨 누드 에어 뤼미나이저(Diorskin Nude Air Luminizer) 파우더 역시 자수 장식 컴팩트로 첫선을 보입니다. 시원스러운 눈부심을 발산하는 홀로 핑크(Holo Pink), 더욱 따뜻한 톤을 담은 홀로 골드(Holo Gold)의 섬세하고 상큼한 에디션과 함께 다양한 뉘앙스가 깃든 얼굴을 강조하여 피부와 눈부신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더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