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쇼 | DIORMAG

05 5월
패션쇼

패션쇼 일지

마라케시의 앨 바디 궁전, 그 따뜻한 컬러의 높은 석벽으로 둘러싸인 체 모델들이 2020 크루즈 컬렉션의 패션쇼에 섰습니다. 모델들의 아름다움은 디올의 메이크업 이미지 및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터 필립스(Peter Philips)의 네츄럴한 메이크업으로 더욱 빛났습니다. 그 자세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05 5월
패션쇼

피터 필립스(Peter Philips)

디올의 메이크업 이미지 및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터 필립스(Peter Philips)가 들려주는 2020 크루즈 컬렉션의 뷰티룩을 만나보세요.

05 5월
패션쇼

자연스러움

마라케시에서 열린 2020 크루즈 패션쇼에서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 이미지 디렉터인 피터 필립스(Peter Philips)가 자연스럽고 눈부신 뷰티룩(beauty-look)을 선보였습니다.

“다양한 피부톤을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맞춤형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었습니다. 각각의 개인이 지닌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하는 눈부시고 순수한 (look)이지요.” 라고 피터 필립스는 설명했습니다.

패션쇼의 백스테이지에서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피터 필립스가 아낌없이 보내는 충고들을 꼼꼼하게 적용시킵니다. 투명한 케이스에 담겨있는 첫 번째 뷰티 아이템인 페이스 앤 바디 프라이머(Face & Body Primer)는 촉촉하게 수분을 머금은 마사지 효과로 피부를 하루 종일 유분기 없이 환하게 만들어줍니다. 뒤이어 피부는, 눈부신 광채를 선사하는 페이스 앤 바디 파운데이션( Face & Body Foundation)의 40가지 색조 중 하나와 어우러집니다. 피그먼트가 풍부하게 함유된 글로우 페이스 팔레트(Glow Face Palette) 001 유니버셜은, 피부에 스며드는 진주빛 텍스쳐로 얼굴의 음영을 디자인해줍니다. 피니시는 가볍고 프레시하면서도 다양성을 살려줍니다.

아이 메이크업도 마찬가지로 매우 자연스럽게 연출되었습니다. 디올쇼 브로우 스타일러(Diorshow Brow Styler)로 눈썹 라인을 새롭게 디자인하고, 직접 속눈썹에 발라진 디올 백스테이지 아이 팔레트(Dior Backstage Eye Palette) 003 앰버 뉴트럴은 각각의 피부톤과 어우러져 빛나는 눈매를 연출합니다. 마지막으로는, 디올 립 맥시마이저(Dior Lip Maximizer)가 선사하는 윤기로 촉촉해진 입술은, 디올 백스테이지 립 팔레트 Dior Backstage Lip Palette 001 유니버셜 뉴트럴의 섬세한 색조로 아름다움을 더합니다.

각자가 지닌 아름다움에 신선함과 독특함을 선사하는 것이 피터 필립스의 뛰어난 예술적 기술이자 약속입니다.

피부:
디올 백스테이지 페이스 & 바디  프라이머
디올
백스테이지 페이스 & 바디 파운데이션
디올
스테이지 글로우 페이스 팔레트 001 유니버설
플래시 루미나이저
디올
포에버 언더커버 컨실러

아이 메이크업:
디올쇼 브로우 스타일러
디올
스테이지 아이 팔레트 003 앰버 뉴트럴 

립:
디올 맥시마이저
디올
스테이지 팔레트 001 유니버설 뉴트럴

네일:
아프리콧 크림
아프리콧
코트

04 5월
패션쇼

새롭게 태어난 아이콘

2020 크루즈 패션쇼를 위해,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는 여성 아티스트 그레이스 웨일스 보너(Grace Wales Bonner) 그리고 미클린 토마스(Mickalene Thomas)와 협업하였습니다. 그녀로부터 전권을 위임받은 두 아티스트는 디올의 아이코닉재킷을 그들만의 비전으로 자유롭게 재해석했습니다. 하나의 코드에서 탄생한 서로 다른 매력의 두 디자인을 영상으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03 5월
패션쇼

간결함의 예술 

디올의 모자 디자이너 스테판 존스(Stephen Jones)가 여성 모자 디자이너 마틴 헨리(Martine Henry)와의 콜라보 작업을 통해 2020 크루즈 패션쇼의 헤어밴드와 반다나를 디자인했습니다. 아름다운 얼굴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심플함의 예술과 그 비밀을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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