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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11월
새로운 소식

생명의 컬러

뜨거운 욕망을 상징하는 컬러, 레드를 크리스챤 디올은 "생명의 컬러” 라고 표현했습니다. 무슈 디올의 레드를 향한 열정을 이어받아,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 이미지 디렉터인 피터 필립스(Peter Philips)는 아이코닉한 레드 컬러가 지닌 모든 매력을 탐구합니다.

시대를 초월하여 사랑받는 매력의 디올 레드에는 하우스만의 독창적인 노하우가 담겨있습니다. 디올 레드는 단순한 컬러를 넘어서 세대를 거듭하여 주목받는 하나의 아이콘으로, 여성의 욕망을 자극하고 표현하도록 돕는 하우스의 귀중한 헤리티지입니다.

블러시, 매니큐어 그리고 아이코닉한 루즈 디올(Rouge Dior )999처럼 립스틱으로 만나볼 수 있는 이 컬러의 여왕은 풍부한 피그먼트로 강렬하고 관능적인 매력을 선사합니다. 그 어떤 피부톤에도 어울리는 풍부한 레드는 대담한 색채로 여성들에게 유혹의 본질을 제시합니다. “여성들은 각자의 레드를 하나씩 지니고 있다.”라고 했던 크리스챤 디올의 말은 역사가 미셸 파스투로 (Michel Pastoureau)의 열정적인 레드 예찬과 닮아있습니다. “레드는 가장 강렬하고, 가장 돋보이는 컬러이자 가장 시적이고 몽환적이며 상징적인 광활한 수평선이에요... 레드는 바다입니다! “(레드, 컬러의 역사, 쇠이유 출판)

15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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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겐하임 인터내셔널 갈라 디너

디올이 주최한 올해의 구겐하임 인터내셔널 갈라 자선 디너는 이 아름다운 건축물의 탄생에 기여한 네 명의 인물, 프랭크 게리(Frank Gehry), 피터 로슨 존스턴(Peter Lawson-Johnston), 매리 샤프 크론손(Mary Sharp Cronson) 그리고 캐롤라인 크론손(Caroline Cronson)에게 바치는 헌사의 의미로 기획되었습니다. 아티스트 차이 구어 치앙(Cai Guo-Qiang), 폴 챈(Paul Chan), 제니 홀저(Jenny Holzer), 줄리 머레투(Julie Mehretu), 리처드 프린스(Richard Prince), 케리 메이 윔스(Carrie Mae Weems)의 참여로 완성된 전시와 첼리스트 켈시 루(Kelsey Lu)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공연은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이렇게 우아함의 정수를 구현한 시간이 완성되었습니다.

15 11월
이벤트

제7회 구겐하임 갈라 - 디올 의상을 착용한 스타들

구겐하임 인터내셔널 갈라 자선 디너에 참석한 샤를리즈 테론,(Charlize Theron) 크리스틴 앤 더 퀸즈(Christine and Queens), 칼리 클로스(Karlie Kloss)를 포함한 여러 셀러브리티들은 디올 하우스의 최신 의상을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냈습니다.

14 11월
이벤트

사진으로 만나보는 구겐하임 인터내셔널 갈라 개막 파티

어젯밤 뉴욕에서는 디올 하우스가 주최하는 구겐하임 인터내셔널 갈라의 개막 파티가 열렸습니다.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Frank Lloyd Wright)가 디자인한 보석과도 같은 건축물, 구겐하임 미술관의 탄생 6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파티에서는 가수 크리스틴 앤 더 퀸즈(Christine and the Queens)의 음악과 뮤지션 캐롤린 폴라첵(Caroline Polachek)의 DJ 세트 공연이 이 상직적인 원형 건축물에 활기를 더했습니다. 디올 하우스의 친구들과 예술 분야 인사들이 한데 모인 특별한 파티를 사진으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14 11월
이벤트

구겐하임 인터내셔널 갈라 - 디올 의상을 착용한 스타들

 

디올이 주최하는 구겐하임 인터내셔널 갈라의 개막 파티에는 올리비아 팔레르모(Olivia Palermo), 크리스틴 앤 더 퀸즈(Christine and the Queens), 카밀라 코엘료(Camila Coelho) 등 여러 셀러브리티들이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Maria Grazia Chiuri)의 최신 디올 컬렉션 의상을 입고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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