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ORMAG | DIORMAG

16 10월
VIP

디올 의상을 착용한 스타들

10월 15일, 데이빗 즈위너(David Zwirner) 갤러리에서 열리는 Frenchette 전시의 오프닝 행사가 파리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레이몬드 패티본(Raymond Pettibon)의 유명 작품 및 미공개 작품이 다수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를 기념하여 디올은 킴 존스(Kim Jones)와 레이몬드 패티본의 콜라보레이션을 조명하는 칵테일 파티를 주최했습니다. 배우 제레미 라헐트(Jérémie Laheurte), 폴 하미(Paul Hamy), 아르노 발로아(Arnaud Valois), 바실리 슈나이더(Vassili Schneider), 다미엔 보나드(Damien Bonnard)와 영화감독 베르트랑 보넬로(Bertrand Bonello), 무용가 제르맹 루베(Germain Louvet) 그리고 파리다 켈파(Farida Khelfa)가 디올 의상을 입고 파티에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 ©

    Getty

  • ©

    Getty

  • ©

    Getty

  • ©

    Getty

  • ©

    Getty

  • ©

    Getty

  • ©

    Getty

  • ©

    Getty

  • ©

    Getty

14 10월
새로운 소식

이함, 포에버

배우 손이함(Sun Yi han)은 디올 포에버 파운데이션처럼 즐겁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추구합니다. 그녀의 메이크업 필수 아이템을 만나보세요.

14 10월
새로운 소식

손이함(Sun Yi han) 인터뷰

카메라 앞에 선 중국 배우 손이함이 메이크업과 관련된 퍼스널 스토리를 들려줍니다.

14 10월
새로운 소식

레오미, 포에버

레오미 앤더슨(Leomie Anderson)은 표현의 자유와 보장이 아름다움의 지주라고 설명합니다. 그녀가 디올 포에버 파운데이션과 함께 자신의 메이크업 루틴을 공개합니다.

14 10월
새로운 소식

레오미 앤더슨 인터뷰

자신감과 에너치가 넘치는 매력이 돋보이는 영국 모델 레오미 앤더슨(Leomie Anderson) 이 자신의 아름다움과 행복에 관한 비밀을 공개합니다.

더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