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하우 | DIORMAG

20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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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느의 엘 패닝(Elle Fanning) 드레스 노하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Maria Grazia Chiuri)가, 다양한 문화의  조우를 보여주었던 마라케시의  2020 크루즈 컬렉션을 빛낸 왁스를 « Chaîne Sauvage »가 프린팅 된 실크 뷔스티에 드레스를 통해 재해석했습니다. 유니왁스가 특별히 제작한 모티프에서 영감을 얻은 이 드레스는, 디올의 독창적인 오뜨 꾸뛰르 노하우에 대한 오마주로서 1950 년대의 상징적인 패브릭으로 제작된  특별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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