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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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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젤리제 거리의 중심에 위치한 새로운 디올 부띠크는 역사적인 몽테뉴가 30번지 부띠크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우아한 외관을 선보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거리’라는 수식어를 지닌 샹젤리제 거리에 문을 연, 재정비의 시간을 거쳐 새롭게 다시 태어난 특별한 이 공간은 크리스챤 디올의 첫 부띠크에 대한 경의의 의미를 담아 전 과정 수작업으로 제작된, 마법처럼 몽테뉴가 30번지 부띠크를 재현하는 트롱프뢰유 드레이프로 장식되었습니다. 최신 컬렉션과 하우스의 다양한 유니버스를 만나볼 수 있는 이 꿈의 왕국은 웅장한 돔 천장, 리본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의 계단, 아뜰리에의 탁월한 노하우를 상징하는 투왈 드 주이로 완성된 시적인 프레스코화, 아이코닉 Lady Dior 백을 새롭게 해석한 조형 작품 그리고 현대 아티스트들의 가구 작품으로 더없이 아름답게 꾸며졌습니다. 대담함, 탁월함, 그리고 뛰어난 건축적 기술이 어우러져 탄생한 이 새로운 부띠크는 디올과 파리의 깊은 인연을 한층 더 견고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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