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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3월
새로운 소식

Be Dior. Be Pink

여배우이자 하우스의 뮤즈인 카라 델레바인(Cara Delevingne)이 디올 어딕트 스텔라 샤인 립글로스의 핑크 애티튜드를 보여줍니다. 고든 폰 슈타이너 (Gordon von Steiner)가 촬영한 영상 안에서, 여배우는 976 Be Dior의 아이코닉한 색조와 함께, 밤과 낮을 오가며 때로는 화려하게, 때로는 록 스프릿으로 그리고 때로는 아이코닉하거나 로맨틱하게 여러 개의 역할을 자연스럽게 해석해냅니다.

크리스챤 디올이 "행복 그리고 여성스러움의 컬러" 라고 쓴 바 있는 핑크가 패션 스타인 여주인공의 마음을 훔쳤습니다. 아이코닉한 976 Be Dior 의 핑크 후광은, 크리스챤 디올의 열정적인 조언, "모든 여성은 옷장에 핑크색 의상을 갖고 있어야 한다를 담고 있습니다. 자유롭고 대담하며 타협을 모르는 그녀는 핑크 애티튜드의 네 가지 측면을 해석합니다.

핑크, 새로운 집착. 핑크, 열정의 컬러 ...“ 카라 델러바인의 머릿속을 맴도는 에어로 스미스(Aerosmith)의 노래 그리고 섬광처럼 빛나는 매혹적인 입술을 떠나지 않는 단어들은 그녀의 이러한 결심을 들려줍니다. 뉴욕 시절의 크리스챤 디올이, 뉴욕은 "경이로움의 연속" 이라고 했듯이, 그녀는 이 도시와 루프 탑 테라스, 윤곽이 분명한 교차도로를 성큼성큼 걸으며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습니다. 열정적인 도시를 배경으로 , 페이스 카메라와 지켜보는 눈 속에서도 그녀의 자신감은 한치의 균열도 없습니다. 그녀의 입술에  발라진 디올 어딕트 스텔라 샤인은 그녀의 여성성에 대한 선서처럼 완벽하게 단호합니다. Be Dior Be P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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