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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6월
새로운 소식

자연에 대한 찬미

코델리아 드 카스텔란(Cordelia de Castellane)이 하우스의 아카이브에서 발견한 ‘은행잎’ 모티브인 징코(ginkgo)가 크리스챤 디올이 사랑했던 자연과 라이프 스타일에 찬사를 보내는 고급 테이블웨어로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

Jérome Galland

2007 봄-여름 오뜨 꾸뛰르 패션쇼에서 존 갈리아노(John Galliano)가 선보인 은행잎 모티브 드레스에 대한 경의의 뜻을 담아 징코라 명명된 새로운 테이블웨어는 Dior Maison의 아티스틱 디렉터 코델리아 드 카스텔란이 디자인한 작품으로, 꽃과 정원을 향한 크리스챤 디올의 애정에 찬사를 보냅니다.

영원과 희망을 상징하는 은행잎 모티브 장식이 돋보이는, 24캐럿 골드가 얇게 도금된 섬세한 리모주 도자기 접시 시리즈는 블루와 골드 컬러로 출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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