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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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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탈)모포시스

일본 아티스트 소라야마 하지메(Hajime Sorayama)가 익스클루시브 버전에서 재해석한 디올의 시그니처는, 디올 하우스 남성복 컬렉션의 아티스틱 디렉터인 킴 존스(Kim Jones)가 디자인한 레트로 퓨쳐리스트틱한 메탈릭 제품의 영감이 되었습니다. 관능적 곡선의 피규어인 지노이드와 소라야마가 사랑하는 공룡은 섬세한 벚꽃 모티프가 장식된 디올의 상징적인 백 디올 오블리크 캔버스로 이어져, 크리스챤 디올이 사랑했던 일본 문화에 대한 오마주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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