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여름 HOMME 패션쇼

크리스챤 디올 그리고 나(Christian Dior & me). 크리스챤 디올(Christian Dior)은 그의 자서전에서 두 개의 디올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첫 번째는 므슈 디올, 자신이고 두번째는 1947년에 탄생한 메종에 의해 구현되었습니다.

킴 존스 (Kim Jones)는, Dior Homme의 아티스틱 디렉터로서 선보이는 첫 번째 컬렉션에서 디자이너의 코드를 해석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여기에는 크리스챤 디올의 개성과 오뜨 꾸뛰르의 꿈, 메종을 상징하는 이 두 개의 오마주가 들어있습니다. 또한 컬렉션은, 그의 인생이 가진 두개의 다른 면이 만들어내는 조화를 담고 있습니다.

실루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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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장식

  • 킴 존스가 디올 하우스 헤리티지의 현대버전인  2020 여름 컬렉션을 파리에 있는  아랍 세계 연구소에서 선보입니다.

    사진 크레딧 - Adrien Dirand

셀러브리티

  • J 발빈(J Balvin), 케이트 모스(Kate Moss)와 릴라 모스(Lila Moss), 켈리 오스본(Kelly Osbourne), 그리고 크리스티나 리치(Christina Ricci)를 비롯한 많은 스타들이 금요일, 파리에서 열린 킴 존스(Kim Jones)의 2020 여름 HOMME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했습니다.   

특별석

  • 프런트로우에 앉아 있는 게스트들을 생생하게 만나보세요!

    사진 크레딧 -  Karl Hab

액세서리

  • 2020 여름 컬렉션의 시그니처 액세서리를 이미지로 만나보세요.

    사진 크레딧 - Jackie Nickerson

노하우

  • 2020 여름 컬렉션의 다양한 제품에 담겨 있는 하우스의 노하우를 확인해보세요.

    영상 & 사진 크레딧 - Lognon & Lemarié

백스테이지

  • 2020 여름 패션쇼의 백스테이지를 만나보세요.

    사진 크레딧 - Alfredo Piola

피터 필립스와의 단독 인터뷰

  •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앤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 (Peter Philips) 가 이번 패션쇼에서 디자인한 뷰티-룩에 담긴 영감에 대해 들려줍니다.

다니엘 아샴(DANIEL ARSHAM)과의 콜라보레이션

  • 킴 존스는 아티스트 카우스(KAWS), 소라야마 하지메(Hajime Sorayama), 레이몬드 페티본(Raymond Pettibon)과의 협업에 이어, 2020 여름 컬렉션을 위해 미국 출신의 아티스트 다니엘 아샴과 손을 잡았습니다. 하우스 역사에서 영감을 받아 미래로 여행을 떠난, 두 사람의 상상력이 일으킨 시너지는 제작과 실루엣, 액세서리, 무대 장식의 모든 영역으로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