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2021 겨울 남성 패션쇼

실루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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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현재, 꾸뛰르. 2020-2021 겨울 남성복 컬렉션은 디올 아카이브와 아이코노그라피에서 얻은 영감을 얻은 킴 존스(Kim Jones)이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에 보내는 찬사입니다. 컬렉션에는, 미래를 담은 창작물로 대표되는 상징적인 인물 주디 블레임(Judy Blame)에 보내는 오마주와 오뜨 꾸뛰르를 향한 여정이 담겨있습니다.

무대 장식

  • 콩코드 광장 한가운데, 2020-2021 겨울 남성복 패션쇼가 선구자적인 현대성의 아이콘인 아티스트 주디 블레임(Judy Blame)에 오마주를 바쳤습니다. 패션쇼는 가능성을 뛰어넘는 아찔한 여정이었습니다. 헤리테지는 미래와 어우러져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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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브리티

  • 킴 존스(Kim Jones)의 2020-2021 겨울 남성복 패션쇼에 참석한 게스트들을 만나보세요.

영감의 원천

  • 2020-2021 겨울 남성복 컬렉션은 아티스트 주디 블레임(Judy Blame)에게  보내는 오마주로, 아이코노클라스트 영감과 킴 존스(Kim Jones)의 테일러링 제품들을 가로지르며 크리스챤 디올의 꾸뛰르 헤리테지에 찬사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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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 블레임에 바치는 헌사

  • 주디 블레임은 마치 연금술사와 같았습니다. 2018년 2월 세상을 등진 그는 인습을 타파하고 과감히 나아가 자신만의 길을 개척한 인물로, 일상적인 오브제의 가치를 이해하고 일상에서 사용되는 평범한 소재를 예술 작품 수준의 주얼리로 격상시키는 예술가였습니다. 디올 남성복 컬렉션의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는 자신의 2020-2021 겨울 컬렉션에서 자신의 오랜 친구이자 자유롭게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가였던 주디 블레임의 매혹적인 작품 세계를 조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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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센셜 액세서리

  • 디테일의 예술에 대한 디올식 찬사인 킴 존스(Kim Jones)의 2020-2021 겨울 컬렉션의 액세서리에는, 이번 패션쇼에 영감을 불어넣은 상징적인 인물인 스타일리스트 주디 블레임(Judy Blame)의 상상력과 재해석된 디올 오블리크, 화이트 비즈와 같은 하우스의 코드가 이루는 조화로움이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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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우

  • 희미한 빛 속, 우아함의 광채. 이번 컬렉션의 마지막 룩은, 1969 가을-겨울 컬렉션에서 선보인  마르크 보앙(Marc Bohan)의 오뜨 꾸뛰르 드레스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블랙 캐시미어 코트로, 전체가 글리터 자수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코트는, 베르몽 아뜰리에와 인내심, 정확성, 끝없는 정교함이 합쳐진 뛰어난 한 장인의 비법 속에서 탄생했습니다. 재단사들은, 빛을 반사하는 세 가지 타입의 글리터와 은색 실로 구성된 이 장엄한 창작물을 900시간에 걸쳐 제작했습니다. 대가의 숨결이 담긴 이 황홀한 빛은 꾸뛰르와 노하우의 풍부함에 보내는 찬사입니다.

    사진 크레딧 - Sophie Car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