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여름 남성 컬렉션

2020년 7월 13일 오후 9:30(한국시간) 온라인 독점 공개

예술가의 초상

정체성과 창조성의 힘, 의미를 전달하는 예술의 가치를 표현한 컬렉션입니다. 2021 여름 시즌, Dior Men의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는 아모아코 보아포와 의기투합하여 두 사람이 2019년부터 이어온 문화에 관한 폭넓고 깊이 있는 솔직한 대화를 통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습니다. 아모아코 보아포는 가나 출신의 오스트리아 빈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입니다. 마이애미 루벨 뮤지엄에서 처음 만난 킴 존스와 아모아코 보아포는 예술적 의미에서 서로에게 한눈에 반해 두 사람은 진심으로 서로의 작품에 감탄했습니다.

L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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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

영화

  • 2021 여름 컬렉션의 익스클루시브 영화 비하인드 스토리를 만나보세요. 패션과 모든 형태의 예술 사이를 이어온 매혹적인 대화 속으로 흠뻑 빠져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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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 아모아코 보아포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나 아크라 출신 화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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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우

  • 디올 하우스의 은밀한 아뜰리에에서 쁘띠망(petites mains)이라 불리는 작은 손들이 패브릭으로 구조와 실루엣을 만들어 킴 존스의 2021 여름 남성 컬렉션 작품에 생명을 불어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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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공개 인터뷰

  •  이번 컬렉션에서 킴 존스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아티스트 아모아코 보아포, 그리고 배우 겸 각본가 이드리스 엘바와의 인터뷰를 단독 공개합니다. 창조라는 이름으로 성사된 매혹적인 만남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