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백화점 이스트 디올 맨 팝업 스토어

킴 존스(Kim Jones)의 2019 여름 컬렉션이 갤러리아 백화점 이스트 4층의 디올 맨 팝업 스토어에서 공개됩니다.이 새로운 컬렉션의 스타 게스트이자 하우스의 아이콘인 꿀벌 모티브는 뉴욕 아티스트인 KAWS에 의해 새롭게 해석되어 컬렉션의 여러 제품에 장식되었습니다. 거대한 BFF 피규어는 KAWS의 로고와 함께 특별히 설치 될 예정입니다.스토어의 인테리어는 킴 존스의 첫 번째 2019 여름 디올 남성복 패션쇼의 세트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기획되었으며, 건축용 스캐폴딩을 떠올리게 하는 그래픽적인 라인의 구조가 격식에 얽매이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터치를 더해줍니다. 가공되지 않은 콘크리트와 상징적인 메탈 까나쥬 패턴으로 장식된 벽이 킴 존스가 정의한 디올 맨의 새로운 어반 스타일과 어우러집니다.갤러리아 백화점 이스트 4층에 위치한 디올 맨 팝업 스토어는 2019년 3월 8일 오픈 예정이며, 2019 여름 컬렉션의 레디-투-웨어와 가죽 소품, 슈즈, 액세서리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패션쇼 다시 감상하기

  • 첫 번째 디올 패션쇼를 선보이는 킴 존스(Kim Jones)는 오뜨 꾸뛰르와 테일러링, 스포츠웨어 코드의 조합을 선보이며 하우스의 유산에 경의를 표합니다. 시대의 흐름에 항상 주목하는 이 남성 컬렉션의 새로운 아티스틱 디렉터는 뉴욕 출신 아티스트 카우스(KAWS)에게 디올이라는 브랜드명과 상징적인 꿀벌 모티브를 새롭게 해석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렇게 새로운 디자인으로 재탄생한 두 가지 상징은 티셔츠와 스웨터, 팬츠에 장식되었습니다. 꿀벌과 투왈 드 주이, Dior Oblique 패브릭, 크리스챤 디올이 사랑한 플라워 모티브, Saddle 백, 까나쥬 등이 레이저 컷팅을 통해 한층 더 자유로운 분위기로 표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