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봄 컬렉션

  • 2021 봄 컬렉션에서 킴 존스는 크리스챤 디올이 깊은 애정을 가졌던 몽테뉴가 30번지에서 프로방스에 위치한 그의 안식처 샤또 드 라 콜 느와르에 이르기까지 크리스챤 디올의 심장과도 같은 공간 사이의 매력적인 서사로부터 영감을 받았습니다. 아르 드 비브르(삶의 예술)와 꾸뛰르적 노하우, 그리고 여유로운 마음가짐에 대한 열정을 패션에 녹여내며 창조적인 탈출구를 선사합니다. 창립자 꾸뛰리에 크리스챤 디올을 향한 존경을 담아 마지막까지 섬세한 손길로 꽃의 연약함을 표현한 실루엣에 상징적인 Dior Oblique 캔버스를 결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