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 Dior

마이애미에서 2020 가을 남성 패션쇼를 공개한 디올 하우스와 킴 존스(Kim Jones)는 조던 브랜드(Jordan Brand)와의 협업을 통해, Air Jordan 1 High OG Dior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였습니다. 이탈리아에서 제조된 수공 페인팅 단면 염색이 돋보이는 모델들은 디올 하우스의 탁월한 가죽 제품 제작 노하우와 두 브랜드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드러냅니다. Dior Oblique 모티브로 재해석된 아이코닉 스우시 디테일이 더없이 매력적으로 장식되어, 스트리트웨어와 럭셔리 스타일의 세련된 조화를 보여줍니다. 익스클루시브 캡슐 컬렉션(레디-투-웨어 및 액세서리)을 통해 출시된 Air Dior 모델은 농구 문화를 대표하는 브랜드와의 첫 협업을 상징합니다. 머스트 해브 컬렉션을 완성해주는 Air Jordan 1 High OG Dior 로우탑 버전은 컬렉션의 룩에 마지막 터치를 더해 줄 예정입니다.

“저는 다양한 세계와 아이디어를 혼합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조던과 디올은 각자의 분야에서 탁월한 우수성을 상징하죠. 두 브랜드를 한데 모은 이번 협업은 기존과는 또 다른, 새롭고 흥미로운 것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디올 남성 컬렉션의 아티스틱 디렉터인 킴 존스는 이렇게 전했습니다.

패션쇼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