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소바쥬

1966년, 향수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오 소바쥬는, 클래식한 남성 향수의 대명사입니다. 대담하고 관능적인 디올의 첫번째 남성 향수, 심플함과 고급스러움의 적절한 균형. 디올 하우스의 변치않는 우아함을 구현해 낸 오 소바쥬를 만나보세요.

향수

  • 오직 오 소바쥬만을 위해 칼라브리아에서 재배되는 산 카를로 베르가못. 프랑소와 드마쉬는 뛰어난 품질의 베르가못과 과일 그리고 껍질을 오 소바쥬의 원료로 선별했습니다.
  • 추가 정보

    1966년: 로베르 앙리코가 알랭 드롱과 함께 “대모험”을 촬영한 그 해, 오 소바쥬가 출시되었습니다. '알랭 들롱 & 오 소바쥬'. 프랑스 남성의 우아함을 상징하는 새로운 아이콘이 탄생한 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