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쇼 다시 감상하기

  • 첫 번째 디올 패션쇼를 선보이는 킴 존스(Kim Jones)는 오뜨 꾸뛰르와 테일러링, 스포츠웨어 코드의 조합을 선보이며 하우스의 유산에 경의를 표합니다. 시대의 흐름에 항상 주목하는 이 남성 컬렉션의 새로운 아티스틱 디렉터는 뉴욕 출신 아티스트 카우스(KAWS)에게 디올이라는 브랜드명과 상징적인 꿀벌 모티브를 새롭게 해석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렇게 새로운 디자인으로 재탄생한 두 가지 상징은 티셔츠와 스웨터, 팬츠에 장식되었습니다. 꿀벌과 투왈 드 주이, Dior Oblique 패브릭, 크리스챤 디올이 사랑한 플라워 모티브, Saddle 백, 까나쥬 등이 레이저 컷팅을 통해 한층 더 자유로운 분위기로 표현되었습니다.